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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고민일까요??

ㅇㅇ |2026.09.15 11:33
조회 2,314 |추천 1
우선 전 현재 일을하고있습니다.기존에했던 직종이아니라 해보고싶었던 직종이였기에 정말 열심히 일하고있는데 최근에 고민이생겼어요지금다니는 회사에 일이생겨서  대표님이 다른곳에 알아봐야할것같다하셔서 아쉽지만여기저기 이력서를보냈고 지인한테도 얘기했더니  마침 직원을구하고있다고해서제 이력서를 메일로보내라해서 보냈어요그런데 그 얘기가 나오고 얼마있다가  그냥 다녀라하시는겁니다.장난하는것도아니고...이력서보낸곳에서도 연락이없고  지인이 메일보내라는곳도 연락이없길래그냥 다녀야겠다고 생각하고있었는데이력서보낸곳에서 어제 연락이왔어요..   제가 지금 일을하고있는걸알고  면접을봐야하는데  지금사무실에서 면접보는곳이 한시간거리여서 그쪽도 당장은 힘드니 언제가좋냐묻길래   전 언제든 상관없다했어요그럼 다른직원분하고 얘기해보고 연락주겠다한 상태고지인소개해줬던곳은 메일보낸지 일주일만에 오늘 연락이왔어요조만간 서류준비해서 빠른시일내에 일합시다 라고 톡이왔습니다.여기도 제가 지금 근무중인거 아시구요전 두군데 다 이번달까지만 근무하는걸로알고있어요근데 왜 고민을하냐.. 하실텐데..지금다니는곳은 저희집에서 한시간거리는 다른지역이예요월급도 적고 기름값도 제가 부담하고있어요근데 두군데는 제가사는지역이고  얘기를들어보니 지금보다 10~20정도 월급이 더많고주유비도 주는걸로알고있어요그런데 말을못하겠어요저도 문제가많죠그리고 여긴 근무기간이 2029년까지고이력서보낸곳도 2029년인데 아직 면접날짜가 안온상태고지인소개한곳은 2027년 5월까지입니다.  여긴 거의 확정상태구요내년 5월까지일하다 기간이끝나면 또 다른데알아봐야하는것도 버겁고해서요차라리 이력서보낸곳에서 일하고싶어요기간도길고 집근처고 월급도 더 많고....빨리 연락이와야 저도 확실하게 정할텐데 연락이없네요참 힘드네요(두군데모두 지금일하는 직종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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