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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맞았는데 신경도 안쓰는 시댁

우야맘 |2026.10.01 13:02
조회 21,347 |추천 3

남편한테 육아문제로 싸우다가 맞았습니다
독박육아 15개월 아기 어금니나는중이라
밤잠 1시간 자고 깨고 자고깨고 하는중이라
요며칠 잠을못자서 남편보고 하루만 푹자게 해달라고 하다 본인은 아기랑 못잔다며 말다툼하다
큰소리가 나게됬고 처음으로 맞았습니다
눈틴반팅 된채로 도망나와서
속옷도 안입고 잠옷 상태로 아파트 비상 계단에 앉아
친정엔 도저히 못말하고
시댁단톡방에 글다올리고 상황설명 다했는데도
도와달라고 했는대
지금까지 읽고 아무런 전화도 걱정도 안하고
연락도없습니다
육아문재로 자주 싸워서 시댁도 피로감늘 느꼈겠지만
처음폭력 문제로 연락 드렸는데 연락도 없네요
다행히 아기때문에 씨씨티비로 다
녹화되어서증거가 차거 넘치고
남편은 계속 사과하는데 남편도 미친놈인데
믿었던 시댁도 이제 보기싫어지네요
제가 시댁에 앞으로 보고살지말자고 연락 해도되겟죠? 너무화가나네요

추천수3
반대수124
베플ㅇㅇ|2026.10.01 15:47
진짜.. 이런 말 하면 좀 그런데.... 이런 지능이니까 맞고 사는 것 같음. 떄린 놈은 남편인데, 남편이랑 살면서 시댁 안보고 싶다고? 시댁이 님네 부부싸움과 뭔 상관인데, 부부싸움 일러놓고 지 편 안든다고 안보고 산다고? 진짜 코메디네..ㅋㅋ 님 시댁은 잘 하신거예요. 자식이라도 부부싸움 참견하는거 아님. 암튼, 님은 계속 맞으면서도 남편이란 놈이랑 끝까지 살 것 같네요. 주변 사람 탓만 하면서~~
베플ㅇㅇ|2026.10.01 16:33
시가에서 뭘 해줄수 있는대요? 그냥 경찰 불러요 그럼 남편과 분리조치 해주고 세번째 신고 들어가면 자동입건이니 이혼도 편하게 할수있어요 팔은 안으로 굽어요 내 아들이 맞지 않은 이상 저들에겐 재밌는 얘깃거리예요 얼마나 ㅈㄹ했으면 쳐맞았을까 이러는 인간들이예요 그런 인간들한테 보고배워 폭력쓰는거라구요
베플ㅇㅇ|2026.10.02 00:10
경찰에 신고부터 하고 진단서 떼 놓으세요. 가정폭력이 한번으로 끝날 것 같아요? 그리고 가재는 게 편입니다. 시가에는 연락할 필요도 없어요. 폭력남편을 키워낸 사람들인데요.. 그렇게 얻어 맞으면서도 친정에 말을 못하는 거 보니 남편하고 계속 살고 싶은 모양인데 애까지 애비에게 두들겨 맞아봐야 정신차리겠나요?
베플ㅇㅇ|2026.10.01 18:51
ㅠ 에휴 애엄마 ~ 바로 병원가서 진단서 떼고 경찰에 가정폭력으로 신고를 때려야지 시댁단톡방에 뭐한다고 올려요 ?? 팔이 절대로 밖으로 안굽어요 다 지네아들 편들지 외도해서 증거까지 다 내밀었는데도 이혼 하라고 대놓고 애는 데리고가라고 하는 인간들이시댁입니다 ~~~ 믿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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