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육아문제로 싸우다가 맞았습니다
독박육아 15개월 아기 어금니나는중이라
밤잠 1시간 자고 깨고 자고깨고 하는중이라
요며칠 잠을못자서 남편보고 하루만 푹자게 해달라고 하다 본인은 아기랑 못잔다며 말다툼하다
큰소리가 나게됬고 처음으로 맞았습니다
눈틴반팅 된채로 도망나와서
속옷도 안입고 잠옷 상태로 아파트 비상 계단에 앉아
친정엔 도저히 못말하고
시댁단톡방에 글다올리고 상황설명 다했는데도
도와달라고 했는대
지금까지 읽고 아무런 전화도 걱정도 안하고
연락도없습니다
육아문재로 자주 싸워서 시댁도 피로감늘 느꼈겠지만
처음폭력 문제로 연락 드렸는데 연락도 없네요
다행히 아기때문에 씨씨티비로 다
녹화되어서증거가 차거 넘치고
남편은 계속 사과하는데 남편도 미친놈인데
믿었던 시댁도 이제 보기싫어지네요
제가 시댁에 앞으로 보고살지말자고 연락 해도되겟죠? 너무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