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분이 자기 바지 내려버린 사건..

졸깜짝 |2009.02.01 23:16
조회 1,523 |추천 0

안녕하세요 .

 

이제 중 3 되는 남자입니다 .

 

악플들은 정중히 사양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떄는 2월 1일 일요일 오늘이죠 .

 

 

저는 평상시와 같은 스케줄이였습죠

 

 

저희 어머니가 일하시는 병원에서

 

 

조금한 일손되고자 (돈도 쫌 받고 ㅋㅋ )

 

 

따라갔죠

 

 

뭐 여느떄와 마찬가지로

 

 

음식을 만들고

 

 

식판에 옴겨놓고

 

 

방문 똑똑 두드리곤 음식을 가져다 주는거였죠

 

 

 

저도 방문 똑똑 두드리곤 음식을 내려놓으려고

 

 

 

그 병원 누워있는 침대(?) 시트같은거 보면

 

 

 

앞에 식탁올리는게 있자나요

 

 

 

그걸 올리는 찰나에 그밑에 있으시던 그아주머니께서

 

 

 

슬금 슬금 손이내려가더니

 

 

 

엉덩이쪽으로 가요????????????

 

 

 

읭?읭?읭????

 



 

 

전 순간 개깜짝 놀라가지고

 

 

 

근데로 벙쪄있고

 

 

 

뒤에있으시던 어머니 꼐서도

 

 

 

벙쪄서 ㅋㅋㅋ

 

 

 

저는 다급히

 

 

' 식사요 식사 .. ;;;; '

 

 

 

말하곤 내려놓고 바루 튀튀 하려고

 

 

 

뒤를 돌아보는순간

 

 

 

읭?읭?읭?



 

 

 

뭥미 .. 그옆에 자고있던 20대 여자분꼐선

 

 

 

옷이 가슴까지 올라와서 거의다 보이는???

 

 

 

진짜 무슨 ... 양옆에서 쌍으로 .......... ;;;

 

 

 

저 또 그대로 벙찌고 어머니도 벙찌고 ..

 

 

 

저희 모자 진짜 그거 보곤 저

 

 

쪽팔려서 눈가리고 아웅 하구 튀튀했습니다 ㅠㅠ..

 

 

그이후 저희어머니와 대화를했습죠 ..

 

 

 

' 철아( 편하게부를꼐요 )  그아줌마 뭥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모르겠어요 ㅋㅋ 그 아줌마 둘다 정신줄 놓고오신듯 .. '

' 근데 그아줌마들 되게 쪽팔렸겠다 그치 ㅋㅋㅋㅋㅋㅋㅋㅋ '

' 그럴꺼에요 ㅋㅋㅋㅋㅋㅋㅋ 그옆에 자던 누나? 꼐서는 거의다 보였어요 ㅠㅠ '

' 좋왔지? '  이대답듣고 순간 읭읭? ㅋㅋ

' 아니에요 ' ( 근데 좋왔습더 !! 어머니 죄송 .. )

' 언능 끝내고 가자 '

' 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