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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타 패닝 여동생 엘르 패닝, 얘도 벌써 다 컸네

ㅋㅋㅋ |2009.02.02 10:57
조회 48,558 |추천 0

브래드피트의 신작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에 출연한 엘르 패닝...다코타 패닝의 여동생으로도 유명하죠.

어느새 벌써 이만큼 컸네요...이젠 소녀티가 물씬~

언니만큼이나 이쁘게 잘 크고 있는 듯






이건 예전 모습 ㅎㅎ

 

 

언니랑 ㅎㅎ 완전 인형자매

 

이건 언니 다코타의 최근,,,완전 아가씨 다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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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왕석현|2009.02.03 09:42
다코타 누나는요 6살부터 연기햇어요.. 난 5살부터햇는데..
베플수원한시박|2009.02.03 11:40
나 솔찌 얘네 자매 귀엽긴한데 크면 안이쁘게 클줄알았어... 서양 애들이야 마의 16세도 있고 자라는게 랜덤이라지만 이렇게 이쁘게 클줄이야 ㅎㄷㄷ
베플우왕|2009.02.03 09:03
외국애들은 너무 빨리 자라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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