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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상담]고수님들의 조언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돈좀 벌어... |2009.02.02 15:07
조회 54 |추천 0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의 나이 33살..가진건 진짜 쥐뿔도 없습니다
젊은 시절 신용불량자로 인생을 허비하고 3년전에 개인파산하여
현재 비정규직이지만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나이가 자꾸 들수록 넘 외롭고 쓸쓸하게만 느껴지네요
결혼은 생각도 안하고 살았는데...이제는 혼자가 아닌 둘이서 살고 싶은 생각이

부쩍늘어만 갑니다
여기서 중요한게 돈 아니겠습니까?
지금 부터 그 넘의 돈을 좀 모아볼려고 하는데요 고수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저의 재무상태를 낱낱이 보고 드리겠습니다
2월 초에 1년적금 만기가 되어 600만원이 통장에 들어오고

고정수입인 월급 135만원이 저의 현 자산입니다
좀 많이 비참하고 앞날이 암울하기만 하네요 ㅠㅠ
본론으로 들어가서요~
현재 어머니와 같이 살지만 어머니가 기초 생활 수급자로 되어있어서 제가 있으면

기초 생활 수급자 혜택을 못 볼까바 저는 민증상 거주지는 따로 되어있습니다.

다시말하면 어머니도 세대주고 저도 세대주입니다
청약저축이니 장기마련저축이니 하나도 가입한거 없구요..

보험은 어머니꺼 제꺼랑 손해보험으로 조금씩 넣구있습니다
적금만기되어 통장에 들어오는 600만원 이 돈을 어떻게 굴려야 할지 고민은 하는데

짧은 지식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해매고 있습니다..

그리고 월급에서 70~80만원정도를 저축을 할려고 합니다.

 

고수님들!!
저 돈좀 모아서 (어머니와 저의 어린동생 이제 20살 되었습니다) 저의 가족이랑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그 넘의 돈좀 모으게 도와주십시요!!!
어머니와 동생은 의료보험2종 이고 기초생활수급자 입니다 .

기초 생활 수급자 혜택을 받고 싶은데 뭐가 있는지 궁금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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