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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꿉꿉하다 꿉꿉..

꿉꿉.. |2009.02.02 18:25
조회 90 |추천 0

이건 뭐 맨땅에 헤딩하는기분..

 

거울보고 얘기하는 기분..

 

아아아...

 

한 일주일 가까이 문자는 매일 하고있는데 입질이 안와요 입질이 -ㅁ-

 

연락처 받아서 연락 먼저한것도 그쪽이고

 

만나자고 한것도 그쪽이고

 

만나서 빠진건 나고 ㅠ_ㅠ..

 

만나서 내가뭐 실수한거있나 ㅠ_ㅠ;;

 

여자친구 있는데도 요즘 관계가 소원하다는 말 바보같이 믿고 더 빠져든것도 나고..

 

ㅠ _ㅠ

 

이쯤되면 포기해야하나 싶네요..

 

막 설레이면서 문자 했는데 (아직 전화하기는 어색;)

 

반응도 시큰둥 -...

 

계속 문자하는것도 애가 귀찮아 할것같고...

 

이월달동안 애가 타지에 있으니 만나지도 못하고..

 

3월까지 과연 관계가 유지될지도 미지수고...

 

이거 뭐 상대방이 뭐가 있어야 밀땡을 하지 나혼자 쑈하는것밖에 안되니...

 

그냥 넋두리에요 넋두리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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