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맨땅에 헤딩하는기분..
거울보고 얘기하는 기분..
아아아...
한 일주일 가까이 문자는 매일 하고있는데 입질이 안와요 입질이 -ㅁ-
연락처 받아서 연락 먼저한것도 그쪽이고
만나자고 한것도 그쪽이고
만나서 빠진건 나고 ㅠ_ㅠ..
만나서 내가뭐 실수한거있나 ㅠ_ㅠ;;
여자친구 있는데도 요즘 관계가 소원하다는 말 바보같이 믿고 더 빠져든것도 나고..
ㅠ _ㅠ
이쯤되면 포기해야하나 싶네요..
막 설레이면서 문자 했는데 (아직 전화하기는 어색;)
반응도 시큰둥 -...
계속 문자하는것도 애가 귀찮아 할것같고...
이월달동안 애가 타지에 있으니 만나지도 못하고..
3월까지 과연 관계가 유지될지도 미지수고...
이거 뭐 상대방이 뭐가 있어야 밀땡을 하지 나혼자 쑈하는것밖에 안되니...
그냥 넋두리에요 넋두리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