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도 조또 작은게 어디다 쳐 박고 다녔데.그리고 창선이도 걸레년이냐...
모텔에서 술 쳐먹은 새끼가 어디있어?맨날 치킨 어쩌구 하면서..
그년도 걸레 너도 걸레넘....
보라인지 머시깽이.나체 사진만 보다가 눈 돌아 뼈려서
그지랄떠냐.애미 애비 없는거 자랑하고 다녀서..우리집 까고
그지랄 떨었냐 씹새야....
봐주니까 한도끝도없이 기어올라.다리도 열라 짧은게...
코도..뭉탱이로 뭉쳐가지고 배는 튀어나와가지고........
니나잘해.쌍넘아....멍해가지고.하는말마다 구라나 까고
지랄 염병 떨때는 언제고...생색은 왜 내....
내가 니 ..콩깐거 어떻게 알았냐면
니가 써놨더라.술쳐먹고 한건지.
맨날 노래방에서 친구애인 뻈겠습니다..
뇩에서도...그 년한테 전화한건지 머한건지..
왜 기억력 졸라 ㅈ좋잔항.슈퍼급..
다 알고있어
까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