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6살 예비역이야.
군인이랑 왜 사겨?
여기서 군인이 뭐해줬네, 뭐해줬네, 우린 잘 사귀네, 하지만은
자신의 주변사람, 지인들에게 조언을 구한다면
본인들도 군인남친을 기다리는 것은 미친짓이다 라는걸 알수 있지 않나?.
왜 미친짓인지, 왜 남자가 전역하면 여자를 차는지에 대해서는 한가하게
타자 두드릴시간이 없어서 넘어갈게. 이게 궁금하다면 친절히 알려드리고.
물론 예외도 있을거야. 그 사람들은 정말 로미오&줄리엣같은, 사랑에 목매단 사람들이니까
여기에 이런 사람들 말고도 이외에 사람들도 분명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물어보는거야.
군대간 남친을 기다리는건 객관적으로 주관적으로 생각해봐도
여자가 100% 손해보는짓이야. 한번밖에 없는. 예비역들이 그렇게도 안타까워하는
어린청춘을 흘려보낸 시기지.
근데 왜 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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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로 꼬투리잡는 저런 개념 x구멍에 박은것들 말고 다른 의견 없어?
난 고무신에 진지한 의견을 듣고싶은거라니까 그러네.
이거 읽고 끽해서 한다는 말이
"사랑을 아냐고?"
피식.
여기 이정도 수준밖에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