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더 독해져서 돌아왔다! 박용우VS엄태웅, 완소 배우들 매력 분석?!
나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과 출연작중 본인이 본 영화 중심으로 (좀 기억에 남는 영화들만 ^^ㅋ)포스팅을 써본다 ㅋㅋ

박용우 (1971.3.16)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으며 MBC 24기 공채 탤런트이다.
드라마 배우로 출발했으나,
<올가미>에서 마마보이 역으로 첫 스크린에 얼굴을 비추고, <쉬리>에서 ‘낙하산’역으로 우리들이게 어필하기 시작 ^^ㅋ 이후, <혈의 누>에서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0^
첫 작품이기에 박용우에 대한 큰 비중이 없던 영화이나, 영화자체와 다른 주연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였던 작품~ <올가미>

명작 <쉬리>에서 ‘낙하산’ 어성식역 ㅋㅋ
영화 끝부분에 한껀?를 해내며 잘난 척 하는 그의 연기가 기억에 남는다 ㅋㅋ
그리고, 좀 비중이 있는 역할을 하게 되었던 <혈의 누>
이 영화로 남우조연상까지 타구 ^^ㅋ
그런데 이 영화에 같이 출연한 차승원 역을 원래 처음엔 박용우로 캐스팅 되었다고 한다 ㅋㅋ

마지막으로 <달콤, 살벌한 여인>
개인적으로 여기서 황대우 역이 박용우와 딱 어울리는 역할이였던 것 같다. ㅋㅋ
A형 남자를 너무 잘?? 표현했던~ 후훗
“미나씨 오늘 진짜 너무 시발스럽다.” “언니 일 끝나면 혹시 저도 같이 묻으실건가요? 이 정도면 된거 같은데 계속 파시는 걸 보니 이게 2인용가 해서요” ㅋㅋ
그 외로, <조용한 세상>, <뷰티풀 선데이>의 형사 역할, <원스 어폰 어 타임>에서의 익살스러운 사기꾼 역할 역시 기억에 남음 ^^ ‘익살꾸러기’
영화완 별개 이지만,
최근에 11살이 차이인 영화배우 “조안”과의 연애설이 장안에 화제? ㅋㅋ
둘이 너무 잘 어울리는 듯~ 그냥 많이 부러울 따름~ ㅋㅋ


엄태웅 (1974.4.5)
1998년 영화 '기막힌 사내들'로 데뷔.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하는 엄정화의 남동생이다. 현재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공연예술학부에 재학중이다.
엑스트라로 <기막힌 사내들>에 출연~
영화보단 드라마 <쾌걸춘향> 및 <부활>에서 입지를 다져 사람들에게 어필했다 ^^ㅋ
드라마 덕분에 ‘엄포스’란 닉네임도 얻었구~ ㅎㅎ

<실미도> 원상역
이 영화에서 엄태웅이 나왔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꾀 많은 듯 ^^ 난 실미도에서 엄태웅과 강성진이 가장 기억에 남는 조연이였는데~ ㅎㅎ
난 개인적은 엄태웅에게 ‘이글아이’란 닉네임을 붙여주고 싶다 ㅎㅎ ‘이글이글’ ㅋㅋ
그리고 <공공의적2> Still을 찾을 수 없어 위의 사진으로 붙였는데~ ^^;; <공공의 적2>에서 송정훈 역의 엄태웅. 역시 “이글아이”란 닉네임이 딱 들어맞는 역할을 수행한~ ㅋㅋ

헤어진 애인을 만나기 위해 고국으로 돌아온 프리허그 운동가 진만 역.. <내 사랑>
따듯한 이야기의 영화와 함께 엄태웅의 내레이션이 인상 깊었던 영화 ^^
그리고 마지막으로..
특별출연에 대사도 몇 마디 없었던.. <님의 먼곳에>
역시나 눈빛 연기가 일품인 울 ‘엄포스’ 엄태웅 ^_ ^
마지막 엔딩 컷과 함께 등장하는 실루엣이 아직도 내 뇌리에 팍~ ㅎㅎ
역시 영화완 별개 이지만,
엄태웅도 스타 커플 이였다. ㅠ_ㅠ

그냥~~ 마냥~~ 부러울 따름 후훗 ㅠ_ㅠ
사랑도 멋있게, 연기도 멋있게, 이 훈남 두 배우가 이번엔 한 스크린에서 모였으니~
영화 <핸드폰> 2월 19일 개봉 ㅎㅎ
인생을 송두리째 뒤바꿀 수 있는 치명적 동영상이 담긴 핸드폰을 잃어버린 후, 정체 모를 습득자 이규(박용우)로 인해 지옥 같은 시간을 겪게 되는 열혈 매니저 승민(엄태웅)의 사투를 그린 영화.
익살꾸러기? 와 이글아이? 의 만남이 얼마나 어울릴지 기대가 된다. +ㅁ+
마지막 뽀너~스
잡지화보 ㅋ 영화 스틸 하고는 좀 다른 느낌? 잘생겼네 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