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 나홀로님의 글 내용을 참고로 진행했습니다<<<
어제 전주에사는 친구집에서 숨바꼭질을 했습니다
일단 전 익산에 사는 백수남입니다, 어제 친구놈이 다쳐 전주다사랑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입원한지 좀됐습니다)오늘 퇴원한다길래 어제 올라가서 함께
새벽2시까지 빠에서 술좀마시고...(친군 다쳐 못마시고 저랑 빠아가씨랑 마셨습니다)
암튼, 친구병원에서 전 그친구집에서 잤습니다, 술땜에 그닥 잠이오지않아서
순간 톡에 올라왔던 숨바꼭질(나레?이분하거보고순간하고싶었음)나홀로님의글을
보고 그대로 실행했습니다...2시40분쯤 준비완료해서 곰인형,쌀,손톱....티비외 모든불은
다 끄고(핸폰도끔)그시간에 케이블티비낚시채널에 고정해논상태입니다....
혹씨나 해서 까먹을까봐, 프린트해서 칼만 볼펜으로 대신하고(식칼뿐이라 ㅡ,.ㅡ)
혼자 나이가부끄럽게도 그생쇼를 했습니다만, 6시까지 아무일 없네여
결국 늦게 자고일어났습니다
점심때 친구가 혼자 퇴원해서 저 깨우고 점심먹고 어제 내가 벌려논 것들 다치우고
저 보고 "너 머했냐?" 라며 한숨쉬며 물어보네여...진짜 왜 했을까요 ㅎㅎㅎ
아 그리고 궁금한게 있습니다만, 한국귀신이랑 일본귀신이랑 만나면 서로 말이
통하나여? 이게 일본꺼라 그런지 한국에선 효과가없는듯 합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