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피곤하고 지쳐서~이곳에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제 여자 친구는 의상학과를 나와서 ~지금 모 의류 업체(대기업수준) md로 있습니다...
경력은 음~~3~4년차 정도 됐구요~
제가 그녀와 사귄지는 횟수로 5년이니까...학교다닐때 부터 사귄거죠!~
의류계통이 바쁘다는건 첨부터 이런저런 계기로 알고있습니다..
그녀가 지금까지 다닌 회사들을 함께 경험 했으니까요!~
잦은 술자리 ~일주일에 반은 야근 ~그것도 모자라 주말에는 시장조사~~~
저도 사회생활하기에~~회식,야근 빼는거 힘들다는거 알죠!~
그래서~정말 이해하고~만나고 싶어도~바쁘니까...라느 위안으로 지금까지 만났습니다...
싸워도 봤고~헤어지기도 했었습니다....그래도 회사일로 바쁘다는데~뭐라고 하겠습니까?
그렇게 5년을 만났는데~~~
지금은 얼마전 회사를 옯긴후로 더 심해졌습니다...
기본이 10시 퇴근이고~일주일에 두세번은 12시를 넘기는 군요!~
정말 이렇게 바쁠 수 있는건가요?~
넘 피곤해 죽겠다고 하면서도~~~주중에 술자리는 꼭 참석합니다...
이젠 저도 ~~ 지쳐서~전화하기도 피곤하고~~~~알아서 ~~늦게 끝나던지 술자리 하겠구나
합니다...
그녀 또한 피곤하다는 명목으로 ~전화 조차 잘 않합니다...
전 사실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회사일이 바뻐도 ~서로에 대한 배려가 있다면 ~
충분히 신경써줄 수 있는 부분인데~
정말 ~~의류쪽이 그렇게 바쁜건가요?~~~~정말 그렇담 노동력 착취 아닙니까?~~~
전 누굴 다시 만난다면 의류직종 가진 분들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그쪽 분야에 종사하시는 여자분들은 남자친구를 어떻게 사귀나요?~
궁금합니다.....
제 여찬왈!~자기회사 남자 여자들은 여기와서 다 깨졌다 합니다....넘 바쁘다는 말이겠죠?
그럼 전 뭡니까?~~~~저도 곧 깨지겠죠!~~~휴우!~
힘드내요!~
리플 부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