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이십대초반 여성입니다..
저에게는 6살 차이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우리는 장거리 커플 이에요
우연찮게 만나게되서 100일가까이 사겨왔는데..
이 남자 여자한테 먼저 다가가서 사귀자고 한거 제가 처음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마음을 많이 줬구, 잘 지내고 있었는데
장거리인터라, 자주 보기 힘들잖아요..그게 너무 힘들었는데..
처음에 만날때도 멀리 있는 상태에서 만나서 솔직히 정도 그닥 없었구요..
그렇게.. 연락을 하고 쫌 만나면서 더 많이 좋아져버렸어요
근데 저는 표현을 잘 못하는 성격이고 오빠는 저에게 항상 표현했는데
그때마다 전 돌려말하고 딴소리하고, 이게 좀 속상했나봐요
그래도 우린 4일전까지 정말 사이가 좋았어요
그저께 제가 하루하고 반을 연락을 안했어요..회사 일도 바쁘고 또
다른일에 지쳐..그러면 안되지만 근데 오빠도 연락을 안하더라구요
그다음날 두통의 전화가 왔는데 못받고 그뒤에 제가 했어요,
그게 서운했는지..그러고 서로 하루동안 또 연락이 뜸했어요..
어제 오빠 초콜릿 주려고 재료를 사고 집에 가고있는데..
내가 너한테 잘 못해주는거 같다며 미안하다며 그만하자고 하더군요..
순간 너무 놀라고 당황해서 멍해있었어요..
저도 침착하게 문자를 보냈죠 전화 하고싶었지만, 제 생각과 다른 말이 나올까봐..
그게이유냐고, 난 아직도 오빠 좋은데 붙잡을 용기가 없다고..머라고 할말이 없다고..
이렇게 보냈는데 답장이 없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