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이제 한달후면 풋풋한고딩이되는 17살 소녀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눈뜨면 톡부터 확인하는 톡의 매력에 퐁당 빠져있는 사람중 한명이구요ㅋ
항상 눈팅만하다가......오늘용기를내어한번써보려구요^^헤헤
처음써보는거라....어뜨케시작해야할지 잘모르게써여ㅠㅠ
톡될내용은아니게찌만..그래듀한번써볼게여ㅋㅋㅋㅋㅋㅋ
오늘 하건에 가야할 시간을 까먹고있다가
갑자기생각이나서 학원으로 달려가는중이였습니다ㅋ
학원상가에 문구점이하나있는데 꼬맹이(여자이구여 한6~7살로추정)들이 벽쪽을보고
쫘라락앉아있는거에여ㅋㅋㅋㅋ
자기들끼리 뭐라뭐라 이야기를 하면서 웃고잇더라고여ㅋㅋㅋㅋㅋㅋㅋ
뭐하나싶어서 쳐다볼려고했는데
폰시계를보니 30분이나 늦어서..어쩔수없이 그 꼬맹이들을 대충보고
학원으로뛰어갔답니다.
학원을마치고나서 문구점에서 살게있어서 들어가서
필요한걸 사고 계산을 하려는데 옆에서 친구가
"꽃남스티커 나왔대!!!!!!!!!!!!!!"라고하는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
꽃남의 인기가 대단하긴하구나 싶어서 "진짜? 그런것도 다나왔나!" 이랫더니
훈훈하신 아주머니께서 "그래 스티커 하나가져가라~"이러시는겁니다
그래도 공짜로 주시겠다는데 감사하는 마음으로 밖에 스티커 모여있는곳으로 갔습니다
아까 그꼬맹이들처럼...벽쪽을보며 쪼그려앉아서 스티커를 골랏죠....
그 꼬맹이들이 외~벽을보고잇었는지...이해가가더라고여;ㅋㅋㅋㅋ
그리고...꼬맹이들의 수준에맞춰 가격도 300원에 저렴하더라고여^^
이제고닥교올라가는...저도 혹할정도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암튼!
한4~5종류가잇엇던걸로 기억합니다 (구준표 금잔디 소이정 윤지후 송우빈)요로케여^^
그래서...전갠적으로..우리준표님을좋아하기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ㅋ
준표님이많은걸로 골라서 아주머니께 감사하다고 인사를 하고 문구점을 뛰쳐나왔서여
신기해서 스티커를 보고있다가 친구들 폰에 붙이라고 몇개씩주고 저도 붙이려고
봤는데....우리준표님보다ㅋㅋ이정님이더잘나온게아니겠써여...훗
그래서 잘나온 반신스티커를 폰에다가 딱붙여놓고ㅋㅋㅋㅋㅋㅋㅋ흐뭇해하고있습니다
별내용은아니지만.......^^;
꽃남의인기를 실감하고 벌써 이런스티커가나올정도로 꽃남의힘은 대단하구나 싶더라구여
스티커는...친구들 떼줘서..별루없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라도 톡이된다면 종류별로 사서 사진올리겠습니다^^ㅋ글구..친구들폰에붙여진
스티커들도....사진찍어서올릴게여^^ㅋ
☞...정말친구들 떼줘서 비루한스티커에여....☜
꽃남을조아하는 한 소녀로써ㅋㅋㅋ 꽃남스티커가신기하기도하고
딴지역에도 꽃남스티커가 나와서 판매되고있을까하는 궁금한마음에.....
이렇게 올려봅니다^^ㅋ
혹시라도 동네에 꽃남스티커 파시면 댓글달아주세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이제와서 꽃남스티커봤다고 뒷북치는게아닌가하고....쪼끔소심해지지만
너그러운마음으로....쟤가꽃남스티커보고좋아하는구나하고..넘어가주세여♥
그럼 오늘도 즐건하루되세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