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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해

진이 |2004.03.24 19:02
조회 88 |추천 0

방해가 참 많았다.

알고도 당하고 모르고도 당하고.

방해하지말아야할사람까지,어떤땐 도와줘야만 하는사람까지 방해했다.

고달프다.

왜 나만 보면 눈뒤집혀서 날뛰냐.

그리고 니들 년 놈까지..왜 아픈 사람가지고 장난질이야..

니들 사랑놀음에 왜 날 끼워서는 날 떡을 만들어?안그래도 아파죽겠는데..

좋으면 니들끼리 지랄하라고..관심도 없는날 가지고,이인간들아.

이놈아 사람이 좋으면 한사람정해서 한년만 좋아하면 되지 왜 여기저기 들쑤시고다녀?

그것도 싫다는걸 관심도 없다는걸 ,억지로.

아주 대놓고 그러더구먼 .그러니까 한년이 애달아 죽지.

들쑤실려면 살짝하던가 그년한테 확실하게 선을긋던가..왜 그년이 미련같게어정쩡한짓을하냐..

니놈이 제일 나쁜놈이야..

그리고 이년아..난 네게 관심도 없고 ..내가 언제 너랑 라이벌하재?

넌 내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었어..아파죽겠는데 왜 방해야?

니들 년놈들땜에 나만 죽어나ㅏ고 돈은 돈대로 들고..

물어내!!!이것들아...아픈것 보상해...이것들아!!!!  ㅆㅂ

 

생각지도 않은데서 태클이 들어요..왜 그럴까..왜 항상 이럴까..날 좀 가만 놔달라고..

쉬고 싶다고...내 앞길 막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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