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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반쪽찾아요 [사진 有]

솔로탈출 |2009.02.09 10:13
조회 1,832 |추천 0

올해로 27되는 처자입니다.ㅜㅜ

솔로가 싫어요.

사는곳은 군자

어디 주위에 괜찮은 남자 없나요?

마음씨 착하고 배려해주고

바람안피며 일때문에 자주 못난다는 말 안해주고

주말되면 같이 손잡고 영화보러 가고

일년에 두번 여름엔 바다보러 여행가구요

겨울엔 보드타러 여행가구요

저도 잘난거 없지만..

남자친구 만들고 싶어요.

나만 바라봐주고

나만 사랑해줄 사람 필요해요..

욕심이 과한줄 알지만...

그래도 욕심부릴게요

일때문에 피곤하다며 주말에 잠만자는 사람 사절이구요

늦게까지 일만하는 사람도 사절이예여

일때문에 평일에 못보는것도 싫구요

...

작은것도 배려해주는 남자 원해요.

올해도 쓸쓸히 혼자 지내야하는거 싫어요.

가슴아파하며 지난추억들때메

방콕하는 것도 싫구요.

더이상 사랑때문에 상처받기도 싫은데

...

그래도 마음이 허전하네요..

남자키 178

몸무게 보통

얼굴 계란형

사는곳은 가까웠음 좋겠구요.

나이는 2~3살 많았으면 좋겠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리플들 참 잼있네요 ^^

제가 바라는게 많다구요?

그럼 리플단 사람들은 바라는거 없이 잘 사귀세요 그럼.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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