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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표, 엄마가 예전에 말이야..

대신화그룹 |2009.02.09 10:56
조회 70,601 |추천 4

준표는 지금 어딜간거죠?-_-+

 

 


 

 

자식 키워봐야 소용없다더니

어디서 굴러온 잡초한테 빠져가지고는...

이집사, 준비해주세요

옛날에 자주 쓰던 것으로..

구준표, 엄마 들어간다

 



(준표야.. 지못미....)

 

 

 

구준표 잘들어

엄마 소싯적에 쇠사슬좀 돌렸단다

바지도 가죽바지 아니면 안입었어

구준표, 엄마 복근 보이니?



 

 

그래 엄마 담배도 좀 폈었어

권총 라이터 아니면 담배 안폈지만..



웬만한 남자들은 엄마 앞에서 기도 못폈었지

(지금도 그렇지만)



신화그룹의 안주인이 화나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니?

그렇게 한가한 자리가 아니란다

대 신화그룹 안주인이라는건 !!!



그러니

길에서 뚱그런거 파는 잡초는 이제 그만 만나고

엄마 말 들어

 

저번에 차안에서처럼 엄마 손 뿌리치고 나가면

그땐 엄마 정말 가만 안있을거야

알겠니 구준표?




추천수4
반대수0
베플꽃보다준표|2009.02.10 13:56
우리..제법잘어울려요 ★ 베플감사...zz(--)(__) http://www.cyworld.com/010____4527 △ 재밋는거 많아요~^*^ 이래뵈두 스크랩수 1000넘어여 ^-^
베플ㅋㅋㅋㅋ|2009.02.09 13:13
아들도있을터인데...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ㅋㅋㅋㅋㅎ 아드을~마이써언~
베플이아줌마머...|2009.02.10 11:12
멋있는아줌마.. 목소리도 좋고.. 얼굴도 섹시하고 미안하다사랑한다했을때 진짜 웃겼었는데 너 이름이 갈치라고?? 어머~~내가 제일 좋아하는 휘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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