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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기억은 이렇게 한다 (5)

연상달인 |2009.02.09 18:31
조회 202 |추천 0
수험생부터 성인까지 기억력이 좋아지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조선시대 여성을 소재로 한 풍속화를 잘 그림(신윤복)

    우리 윤복이는 여복도(여, 복) 참 많지!


*도시적 세련미를 잘 추구하는 양반 풍속도의 대가(신윤복)

    도시인(양반)들은 얼굴에 윤기(윤) 흐르고 복(복) 받은 사람들이다. 농민들에 비해서.


*서민들의 풍속화를 잘 그린 화가(단원 김홍도) *혜원 신윤복

    '홍도야 우지마라'의 기생 홍도는 서민. '홍도야 우리마라' 연극, 연극 단원.


*조선시대에 서양 화풍을 그림에 반영(강세황)

    서양화처럼 강하고(강) 세게(세) 표현했다.


*난죽도의 화가(강세황)

    난 죽어서 황천 간다. 세상 등지고....


*사실적이고 생동적인 필치로 새, 꽃 등을 잘 그림(장승업, 고아출신)

    다리 밑에서 업어다(업) 키운 자식은 고아.

    고아는 사실적이고 생동감 있는 친부모를 그리워한다.


*양반 출신 화가(강희안)

    귀하신 양반이 천한 환쟁이가 됐다고? 희안하군(희), 희안해!


*노비 출신 화가(이상좌)

    노비 출신이 높은 상좌에 앉다니! 대단하군. 대단해!


*우리나라 최초의 자유시(불놀이, 주요한)

    불꽃은 활활 자유롭게 타오른다. 불놀이할 때는 주의해야(주) 한다.


*우리나라 최초의 장편소설(무정) * 유정

    장편소설은 길다. 끝이 없다, 없을 무(무정).


*최초의 근대적 단편소설(어린 희생)

    어린이가 희생되었다. 짧은 생애, 단편.


*도솔가의 작가(월명사)

    소나무(솔)와 달(월)은 그림의 소재로 잘 어울린다. 송월표 타월.


*혜성가(융천사)

    하늘(천)에서 융단을(융) 타고 혜성같이(혜) 나타난 왕자님! (아라비안 나이트)


*황조가(유리왕)

    왕의 용포 색깔은 황색이다.


*죽은 누이를 추모하는 향가 '제망매가'(월명사)

    죽은 누이, 월하의(월) 공동묘지에서 죽은 누이가 나타났다. 죽은 누이를 추모한다.


*항가 '삼대목'(대구화상)

    대구에서만 삼대를 살았다.


*도천수관음가(희명, 여류작품)

    어머니가(여류) 물(수) 떠놓고 관음보살님께 빌고 있다.

    희망(희명)을 기원하면서.


*모죽지랑가(득오곡)

    이 어미(모)가 죽으면(죽) 곡을(곡) 하며 슬프게 울어줄까? 저 자식이... (청개구리 이야      기를 연상)


*찬기파랑가. 안민가(충담사)

    찬바람이(찬) 들어오니 담을(담) 충분히(충) 높여라.

    담을 충분히 높이니 안심이다(안). 찬바람도 막고, 밤손님도 막고.


*불우헌곡(정극인)

    불우하더라도 정성을(정) 다하여 극기하고(극) 인내하면(인) 복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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