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세븐의 미국 데뷔가 3월로 연기됐다.
세븐은 당초 2월14일 미국 데뷔곡인 '걸스'(Girls)를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프로모션 준비 차 3월로 데뷔시기를 미뤘다.
세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1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미국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쪽에서 준비가 더 필요하다고 판단해 3월로 노래 발표 시기를 연기했다"며 "노래 역시 완성도를 조금 더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뮤직비디오 공개도 3월로 연기됐다.
세븐은 최근 2년간 미국에 머물며 데뷔를 준비해왔는데요..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미국 데뷔가 결국 현실로 다가온 것 같내요
진심으로 꼭 잘됐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