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21살 여자입니다.
제가 한달전에 어떤 남자에게 정말 첫눈에 반했습니다.
정말 첫눈에 반한다....이런거 믿지않는데
제가 지금 첫눈에 반해서 상사병에 걸린지경이 되었습니다.
음.........
주말에 한번씩 마주칠기회가 있는데
그때마다 심장이 너무뛰어서 쳐다보지도 못하겠습니다.
그래도 주위의 도움으로 이름과 나이가 25살이라는것
여자친구가 없다는걸 알아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용기를 내서 초콜릿을 주려고 합니다.
페레레로쉐 길리안 등 상장에 포장해서 넣어서요
저에대한 이야기나 이런것 쓴 편지줄껀데요.,
이사람이 받아줄까요?
제가 막 추녀는 아니구요........
나름 손예진 한가인 닮았다는소리듣고.....
아 근데 그남자는 얼굴은 안 볼것같구요........
제가 누구한테 초콜릿 같은거 줘본적도 없고
사겨본적도 없어서(........원래 남자에 관심이 없었음.)
정말 너무 떨려요
언니오빠들 답변좀.........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