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싫어
제발..꺼져라
훗날이고 머고 없어
올해로 끝이야
알어?
휘둘리기 잼있어?
해킹 쳐 해서 그리 감시하고
친구인척
위장해서
아는척 작렬하고
에이 모질라..
그러고 싶냐
바람피고...욕하고...지랄한것은 너면서
아주 추한짓은 다하고 다녔더만.
난 그런인간 상대하기 싫고
또한.
너랑 나랑 안맞어
그건 너를 위해서도 조흘꺼라 본다
내 성격이 불인데
너도 불이야
신발아.
폭탄 터져
ㅡ.ㅡ
난 물같은 조신한 애를 마나야지
내가 다듬어져
근데 넌 아냐
그래서 싫다.
딴 사람 찾어
지랄 염병 그만떨어
상처고 나발이고 없어
친구인척도 하지마
가증스러우니까
가면놀이 지겨워
신발아 인생 그따위로 살지마
돈잇다고
돈으로 사람 매수하고
그다위짓
역겹다
내가 마루타니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