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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것아

어이 |2009.02.13 22:59
조회 136 |추천 0

이제 싫어

제발..꺼져라

 

훗날이고 머고 없어

 

올해로 끝이야

 

알어?

 

휘둘리기 잼있어?

해킹 쳐 해서 그리 감시하고

친구인척

위장해서

아는척 작렬하고

 

에이 모질라..

 

그러고 싶냐

 

바람피고...욕하고...지랄한것은 너면서

 

아주 추한짓은 다하고 다녔더만.

 

난 그런인간 상대하기 싫고

또한.

 

너랑 나랑 안맞어

 

그건 너를 위해서도 조흘꺼라 본다

 

내 성격이 불인데

너도 불이야

 

신발아.

 

폭탄 터져

ㅡ.ㅡ

 

난 물같은 조신한 애를 마나야지

 

내가 다듬어져

 

근데 넌 아냐

 

그래서 싫다.

 

딴 사람 찾어

 

지랄 염병 그만떨어

 

상처고 나발이고 없어

 

친구인척도 하지마

 

가증스러우니까

 

가면놀이 지겨워

 

신발아 인생 그따위로 살지마

 

돈잇다고

 

돈으로 사람 매수하고

 

그다위짓

역겹다

 

내가 마루타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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