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만에 얼굴이 반쪽이 된 려원.....
2007년 8월 영화 '두 얼굴의 여친' 시사회에서 모습
김삼순에 나온 후 점점 인기 상승중이었던 려원..
이때 살짝 살이 찐게 아닌가 하는 말도 나왔었죠~
2007년 가을 의류화보~
2007년 11월 추상미 결혼식에 간 려원
그리고 영화때문에 다이어트 들어간 려원...
어떤분이 다이어트 비법좀 알려달라고 했더니 친절하게 쪽지로 알려줬다고 하죠~
그리고 2008년 3월..
이때도 말랐다는 생각은 했었는데 그냥 날씬한 몸매가 더 눈에 들어왔었다는..
그리고 2008년 6월 박탐희 결혼식장에서~
이때부터 진짜 말랐다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
김씨표류기 영화 촬영때 모습
그동안 마른몸매 유지한 이유가 이 영화때문이었죠;;
2009년 현재.. 얼마전 화장품 광고촬영하던 려원 모습
안쓰러워ㅠ
살좀 찌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