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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띠를 대신한 노끈

새이름 |2009.02.18 13:08
조회 238 |추천 0

오랫만이죠?

 

오늘이 우수라고 합니다

 

오늘은 우찌게 하면 안전하고 견고한 혁띠를 허리에 걸치고

세상을 살아 갈 수가 있는가에 대하여  생각하며 살짝 놀다가 가기로 하겠습니다

 

자연 만물은 때가 되면 마음의 문이 열리고

세상의 어려운 경제도 후딱 풀려 밝은 햇살을 받아야 되지만

이 혁띠만큼은 얼른 풀리거나 서로 얽히면 문제가 발생합니다

 

차라리 혁띠에 자유의지가 있어서 알아서 행동을 하는 존재라면

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 혁띠가 누구의 손에 의해서 조종이 되고 열고 닫는 실행에

옮길수 있는가    바로 당신과 나의 손에 의해서 빤스를 내리고

오줌과 똥을 싸게 되며  쌍화점처럼  베드씬을 행할수도 있다는 것이죠

 

여러분들은 혁띠가 자주 열리는 쪽입니까

아니면 너무나 융통성이 없어서 하나님만이 열수 있다는

율법의 자물쇠를 잠궈놓고 있습니까

 

저는 둘다 경험을 했습니다

 

오줌이 마렵거나 똥이 마려울 때 

학력고사보다 더 어렵다는 화장실 관문을 통과하여

혁띠를 내리려고 할 때  

 

혁띠가 힘이 없어 끊어져 버릴 때  대신 한 노끈

 

 

아무튼 여러분

좋은 혁띠를 차고 다니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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