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사는지 몇살인지밝히면 신변에위험이있기때문에
자기소개는 비밀로 하려고합니다
이사건은 6~7개월지난일이긴하지만
판의 눈팅유저로써 황당한사건
하나를소개하려고 합니다
저는 평범한 동네 pc방 아르바 생이였습니다
어느날 찌질한 알바생하나가 들어왔습니다
저보다한살형이라며 잘가르치라구..
우리사장님은 그사람의 외모를보구
순진하다 성실할꺼같다 이런생각을하셧나봅니다
그형이.. 일한지 어느덧 두달이넘어갈때쯤..
첫달은 사장님이 제떄월급을 줬는데
두번째달은 몇일늦게줬다구하더군요
셋째달 10일정두 늦게주셧다고하더군요
그리구 문제의넷쨰달 이달부터사건이터졌습니다
제 월급은 재떄받는데 왜 자기월급은 늦게주냐며
저에게 욕을하더군요
(왜 ? 가만히있는나한테?)
전 그때 어이가없어서 형이란것도 잊구 욕을하며 개겼습니다
그러더니 그분 하는말 : 아..형이미안하다 월급떄문에 신경이곤두서서그래..
.....................급암울하게굴던 그형..
참불쌍해보였습니다
자기는 13일이자났는데 왜월급안들어왔냐구.....
그러자 제가 한마디를 내던졌죠
아그럼 노동청에 신고하라구
그러자 그형은 그러면 월급주냐고 몇번이고 되물었습니다
저는귀찮아서 월급주니깐 하라구..........
.........
.............
..............
그뒤로 3일쯤 지났나...
그형은 무단결근을했습니다
다음날.. 또무단결근이군요 ^^
덕분에 난 24시간스게됬죠 ^^
싀발...것.....
그다음날 우리사장님은 저녘쯤 씩씩거리며오시더군요
제가 무슨일이냐구 물어봤더니..
그OOO놈이 노동청에신고를했다고....
^^덕분에 우리사장님은 몇일 수고를하시게되었죠
그말을들으니.. 제가빗말로말한
신고하라고 ,,,, 이말이 생각나네요...
그렇게 찌질하게생긴분이
그런 착한맘을 품을지몰랐습니다 ^^
이거 졸지에 괜히 죄인이된기분...
아..상큼합니다 ^^;;
언제한번봐서 술한잔하고싶군요
제게 이런 황당한 기분을 만들어주신
그분을요..
전죄인일까요?
솔직히말해 오늘은 할짓이없어서
컴터하던도중 톡이나쓸까하다가 생각난사건을쓴겁니다
참.... 어이없는 날이였던것 같습니다....헝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