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기 앞서 모든 연예인들이 그렇다는 것은 아니란 것을 알려 드립니다.
제가 20살 여름때 일 입니다..
오랜만에 친구&선배들과 모여 압구정에 위치한 모 연예인이 운영하는
실내포차를 가게 되었습니다 거기 "고추장 찌개"가 참 맛있죠!!
한 자리 차지하고 한잔 두잔 걸치고 있을때 우리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모 그룹
(지금은 가요계의 선배 시죠.)의 맴버 1명 께서 동료들을 데리고 오셨습니다.
(흰색 나시에 근육질 몸매 베이직톤의 힙합카고.ㅋ ㅑ~)
친구들은 모두 서울이 고향이라 무덤덤 하였으나 저는 지방출신 이라서 연예인 옆에서 술을 마시고 있다는게 설레였습니다.
친구들은 X팔린다고 가만히 앉아 있으라고 했지만 저는 용기를 내서 싸인을 부탁했습니다, 酒를 땡기시기 전에는 정말 친절 하게 싸인도 해주시더군요.
시간이 흘러 저희 일행은 포차를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때 까지만 하더라도 분위기 참~좋았습니다.)
포차 앞에서 담배 한대 태워가며 2차 장소를 모색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유명하신 그 분도 한잔 거~하게 취하셔서 일행과 함께 나오시더 군요.
그리고 저랑 눈이 마주치셨죠!!
그때부터 사건이 시작 되었습니다..
저랑 눈이 마주치신 그분이 취기가 오르신듯 웃으시며.
"어 아까 그 아저씨네, 와~~ 야!! 너 일로와봐"
전 부르길레 또 멍청하게 갔습니다...
그리곤 절보고 "어 키 X나 크네 야!! C8 내 앞에서 키 자랑 하냐 C8 X같네
야 무릎 끊어"(별로 큰것도 아니였습니다 그분이 워낙 작으신 거지!)
저 또한 취기가 약간 올랐겠다 . 연예인이 저한테 막말 하니, 저도 막말로
대처 했습니다...
나: 싫은데요!! 그쪽이 일어나시죠!!
연예인: 머 이$%%%^%&끼가 너 내가 누군지 몰라!! 내가 하라만 하는 거야!!
(제가 알기론 그분 군대안갔다 오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X같네, 너 내가 한통화 하면 XX %#%$$%$%
(한마디로 전화 한통하면 죽여 버린다는 소리 였습니다.)
옆에 있던 선배가 "아니 공인 이신 분이 말씀이 지나치다고 생각 안하세요?"
라고 면박을 주자,
그분이 "X까!! 너희 엄마랑%^%^#$^% 막장 으로 말하시더군요
선배도 모 체육대학 이시라 한 성격 하시던 분이라...
달려드는걸 친구들과 막았습니다..
그 연예인 분도 주위 동료들이 말리더군요!!
잠시후 매니저? 비슷하신 분이 오셔서 대신 사과 한다면서
그냥 가시라고 하더군요. 근데 그떄마침 뒤에 서 있던 그 연예인분이
지갑을 여시더니 만원짜리 지폐 몇장을 꺼내서 우리한테 집어 던지시며
"야 이거 먹고 떨어져, 거지새끼들아"........................................
그리고선 음주상태로 자신의 F社 의 스포츠카를 운전하고 유유히 사라지시
더군요........
아무리 연예인 또한 사람인지라 술을 마시면 취사를 부릴수 있다지만,
적어도 공인이라고 불리시는 분이 저따구 태도를 보이시는지 이해를......
나중에 방송국에 일하시는 분한테 들었는데 "원래 성격이 X같다고 하더군요"
제가 누군지 실명은 밝히지 않겠습니다만......
너무 유명하신 분이 시기에!! 절대 실명은 안 밝히겠습니다.
저작권에 의해 모자이크 처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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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보시는 군요~!!
포차 사장님가 정말 친밀한 관계 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