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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리메이크 호러 영화 열풍!

e끌림 |2009.02.19 20:55
조회 623 |추천 0

 

2009년 3월은 리메이크 호러 영화 열풍이네요!

잘짜여진 네러티브로 온 세계를 공포로 몰아 넣었던, 전설적인 호러 영화들이

현대판으로 새롭게 돌아온다니 반가운 소식입니다!

곧 개봉을 앞둔 '리메이크 호러' 영화들을 살펴보시죠...

 

 

<블러디 발렌타인 3D>

(원작 : 피의 발렌타인, 1981)

 개봉 : 2009년 3월

 


슬래셔 무비의 걸작이라 불리우는 <피의 발렌타인>이 최신 기술과 만나,

세계 최초 FULL 3D 호러 영화 <블러디 발렌타인 3D>로 부활했습니다!

원작은 이미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말한것처럼

'시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슬래셔 영화'라는 평을 받고 있죠!

믿음직스러운 내러티브에, 도끼가 스크린 밖으로 튀어나오는

풀 3D 입체 효과를 가미했다니, 기대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유쾌한 공포를 선사한다고 하는군요!

 

슈퍼내츄럴에 나오는 '젠슨 애클스'가 출연하는군요!

 

 

<13일의 금요일>

(원작 : 13일의 금요일, 1980)

개봉 : 2009년 3월

 

 

<13일의 금요일> 또한 2009년 현대판으로 새롭게 리메이크 되었습니다.

 국내에 수입 호러영화가 많이 없던 시절, 우리에게 엄청난 충격을 가져다 주었던 걸작이죠!

아직도 달력에 13일과 금요일이 만나면 등골이 오싹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ㅎ

<블러디 발렌타인>과 마찬가지로 강력한 내러티브를 가진 영화죠!

어떻게 현대적으로 재탄생되었을지 기대가 됩니다...

 

 

 

<언인바이티드>

(원작 : 장화, 홍련, 2003)

개봉 : 2009년 3월

 

 

 

 

2003년, 김지운 감독의 <장화, 홍련> 의 할리우드판 <언인바이티드>도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장화, 홍련은 탄탄한 스토리로 꽉 짜여진 시나리오와 세심한 복선, 그리고 눈에 띄는

미술등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영화였는데요- 특히, 반전에 목숨거는

시시껄렁한 냄새가 나지 않아 더욱 좋았던 작품이었습니다.
이제는 둘 다 대스타가 된 임수정과 문근영 자매가

헐리우드 버전으로 어떻게 재탄생될 지 기대해 봅니다!

 

정말 특이하게도,

올 상반기에 헐리웃 리메이크 호러 영화들이 연달아 개봉을 하게 되었네요!

3월... 공포와 스릴러의 열풍에 한번 빠져~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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