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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메뉴로 고민을 하는 우리들

뽀샤시 |2004.03.30 11:51
조회 201 |추천 0

안녕들 하시죠?

오늘 황사라고 그러던데...생각보다는 공기는 맑은 것 같네요.

 

이제 점심시간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오늘따라 왜 이리 배가 고픈지...먹을 것만 생각납니다.

그런 와중에도 머 먹을지 고민중입니다.

하긴 매일 거의 일정합니다.

 

뷔페/김치 전골/생선구이/돈까스 이것이 주된 점심 메뉴입니다.

어제 김치 전골을 먹었으니 오늘은....아~~결정이 안된다.

 

어제 수영에서는 평형 발동작, 샘이 저더러 100점이랬어여^^

그리고 정예 4명에게만 팔동작을 가르쳐 주셨지여.

수요일에 가서 해봐야 겠는데 그 동작이 요~상해서 잘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자유형이 제일 어렵고요, 그다음이 평형 발동작이고 제일로 쉬운게 배영이네요.

샘이 말하길 전방위 숨쉬기라 배우고 나면 평형이 제일 쉽다나...

자유형은 가서 몸 풀기 운동 후에 25M 풀을 2바퀴 돌리는데 숨이..

심장이 터 질 듯 힘이 듭니다. 그러다 배영 2바퀴 하고나면 인간의 숨쉬기로 돌아오지요.ㅋㅋ

 

암튼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 건강을 위해서도 하나 쯤은 꾸준히 하는 것이 참 좋겠습니다.

님들도 시작해보세요^^

 

나 잡아 봐라...그런 다이어트도 좋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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