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제 불황과 더불어 북한의 대남 군사위협과 협박이 계속되는 등
안보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최근 북한의 대남 협박과 미사일 발사 등 무모한 대남도발에 대하여
중국, 러시아, 미국 등도 미사일 발사 등을 중단하고 대화와 협력으로
북핵 등 현안문제를 풀어나갈 것을 주문하고 있다.
요즘 경제 불황과 더불어 북한의 대남 군사위협과 협박이 계속되는 등
안보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최근 북한의 대남 협박과 미사일 발사 등 무모한 대남도발에 대하여
중국, 러시아, 미국 등도 미사일 발사 등을 중단하고 대화와 협력으로
북핵 등 현안문제를 풀어나갈 것을 주문하고 있다.
북한의 도발 움직임은 한반도 안정과 평화를 파괴할 뿐만 아니라
동북아 더 나아가 세계 평화를 파괴할 수 있다는데서 중지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의 지난 역사를 돌이켜 보면 국방의 힘이 약하고
안보의식이 해이될 적 어김없이 외침(무려 930여회)을 받아왔다.
이러한 외침이 반복되었던 것은 전쟁에 제대로 대비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따라서 아픈 역사와 외침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국력과
국방력을 키우고 확고한 안보의식을 갖추는 것이라고 본다.
그동안 군은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남침을 막아왔고
한편으로 경제발전에 밑받침이 되어 왔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닐 것이다.
2000년대 들어 우리군은 현대화와 병영문화 개선 등을 꾸준히 추진해
강한 선진군대로 발전하고 있으며, 더욱 강해질 것이다.
아무튼 '전쟁을 잊으면 반드시 국가에 위기가 온다는 역사의 교훈'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