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땡중이 도나 닦을 것이지 뭔 살풀이를 하겠다구...
원래 절에선 그런거 안합니다. 스님들... 부적도 잘 안써줄라구 하더만...
남편분 앞길 활짝~ 열리는 방법 하나 알려드릴께요.
맘님이... 이마를 훌렁 까구 다니면 됩니다.
앞머리 내려서 이마 가리지 말구 올빽을 하던, 삔을 꽂든...
그래야 남편 앞길이 확~ 열린다네요...
믿거나 말거나... 저는 몇년째 올빽입니다.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겁니다.
지금 힘들어서 그런 땡중 말이 맞는 것처럼 여겨지는 거예요...
마음 단단히 먹구... 난 이겨낼 수 있다!!! 생각하세요!!!
그리구 실천하구요...
보다 나은 생활을 위해... 얼마만큼 진정한 노력을 하고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봐요.
노력보단... 불평불만이 많지 않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