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쯤에 일이에요.
오랜만에 제가 서면에서 지를려고 친구들다부르고
지하철을탔거든요?
그때까진몰랐죠ㅋ이렇게 기분이더러워줄질이야ㅡㅡ..
생각하니 계속열받네요!!!!!! . . .
어쨋든 친구들이랑 조용히 수다떨면서 얘기를하고있었어요.
어느때처럼 평범했는데 어떤 일본인이 들어오드라구요ㅡㅡ
딱봐도 일본인이였습니다. 왜냐구요?
일본인이 지하철에서 아주크게 일본어로 뭐라뭐라 짓꼈거든요
눈이 딱~ 찢어지가꼬 사납게생겼구 쫌대머리였어요.그냥원숭이
전형적인일본인ㅋㅋㅋㅋㅋㅋㅋ
뭔진 몰르는데 지하철안에있던 사람을 비하하는듯했어요.
쨋든 그자식이 막계속계속 떠들면서 돌아댕기는거에요
그래서친구들이랑 모야 저원숭이는이카면서 뭐라하다가 관심을껐는데
삿대질도하드라구요..ㅋ물론 지하철안에있던 사람들은
일본어를모르니 그냥 넘겼죠..
흠 그러다가 서면에 도착한다고 알림음이 나와서
나갈려고 준비를했는데 그일본인자식이 저를 팍치는거에요
그래서 짜증나서 노골적으로 그자식이랑 닿인부분을 손으로 툭툭쳐냈거든요
더럽다는듯이..ㅋㅋㅋㅋ맞잖아요 그자식들이 어떤놈들인데ㅋㅋㅋㅋ
지가 먼저 쳐놓고 사과도안하고 삿대질까지하는 새낀데ㅋㅋㅋㅋㅋ
제가그러니까 저를한번 쳐다보더니
"빠가야로 거시기뭐시기~~"
하면서 인상을구기며 나가더라구요ㅡㅡ
제가 검정고무신에서 빠가야로란 말이나와서
일본욕이라는거 알고있었거든요 .. . 후아 열라분했습니다!!!!!!!!!!!!!!!1
아..너무 분해서 말이안나오네요ㅠㅠ그새낀
지하철 문이 열리자마자 유유히 사라졌고..
일본어를모르는 저는 욕도못하고 멍하니 그새끼등짝만봤답니다..
에효.. 부산사시는분들 이런일본인 보신적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