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ㅕ
저는 열여덜ㄹ 여고생입니당 ㅋㅋ
일단 보통 이렇게 들 시작 하시길래 ~~
음음...때는 바야흐로 세달 전으로 돌아가보도록 하져ㅕ~
전 그때 사귄지 얼마안 된 남자친구가 있었답니다. 저보다 두살오빠구여~
제가...남틴이 힘들 꺼 란걸 뻔히 알지만 ..업히는 걸 정말 정말 좋아해서요 ~
그때두 업어죠업어죠~ 이래서 남자친구가 절 업었저~
그런데...몇키로 냐 구 물어보길래
" 나? 사십칠ㅋㅋㅋㅋㅋㅋㅋ"(제키는 162 랍니다)0
이러니까 돼지냐고 니가 뭘 믿고 그렇게 먹냐구 ㅜㅜ 사십까지만 빼라는 겁니당....
솔직히 162에 40이면 뼈다귀 아닌가여..ㅜ_ㅜ
그래서 열심히 운동두 하구 밥먹는 양도 줄여아지구
42를 만들었습니당 ㅜㅜ
근데 이제 주위에 남자 얘들이 징그럽다고 니가 뭔 기아 냐고 살 좀 찌라구 그러는거예여.
남자는 살 쫌 잡히는 여자 좋아한다구여 ㅜㅜ
지금 살쩌아지구 44 나가는 데여 ㅜㅜ
여기서 그대루 유지를 해야할까요..아님 쩌야할까요..아님 빼야할까요 ㅜㅜ
그리구 오빠들 ~ 남자 들은 정말 살 잡히는 여자를 좋아하나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