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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의 비열한 아전인수격의 경전해석(20)

개독시러 |2009.02.22 12:19
조회 699 |추천 15

많은 개독교회에서는 성령의 은사가 신도에게 떨어지면 입이 열리면서 이 세상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이 나오게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그 근거로 고린도전서 14장을 내세운다.


그러나 고린도전서에서 바울이 말하고 있는 방언과 당시의 상황은 바울이나 예수의 제자들이 자신들의 모국어인 헤브라이어 이외의 그리스어, 로마어(오늘날 라틴어)같은 언어에 대한 지식이 없었으며 본 적도 없었던 만큼 이상한 언어라고 정의하였던 것이고 그것은 통역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그것을 방언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통역은 성령이 주신 능력이라고 말하는데 이것은 오늘날로 친다면 한국어밖에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없는 능력을 가진 영어, 중국어, 일어의 통역자의 능력은 성령이 주신 선물이라고 해석했다고 보아야 옳다 .

 

즉, 개독교회가면 사람들이 기도하다가 마치 간질병에 걸린 듯이 온 몸이 부르르 떨리면서 이상한 주문 같은 헛소리를 줄줄줄 내밷는 그런 것과는 전혀 관계없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것에 무지한 많은 자격도 안되는 먹사 들은 이것을 우리나라의 기복신앙과 결합시켜 마치 이것이 기독교의 가르침인양 현혹하여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도구로 사용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해 보지 않을 수 없다.


고린도전서 제 14 장

이상한 언어와 예언

1    힘써 남을 사랑하고 성령의 선물을 간절히 구하십시오. 특히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 전하는 은혜를 간절히 구하십시오.
2    이상한 언어를 말하는 사람은 성령의 힘으로 신비한 일을 말하는 것이므로 아무도 알아들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그것은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께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3    그러나 말씀을 받아 전하는 사람은 사람들을 키워주고 격려해 주고 위로해 주려고 사람들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4    이상한 언어로 말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도울 뿐이지만 말씀을 받아서 전하는 사람은 교회에 도움을 줍니다.
5    나는 여러분이 모두 이상한 언어로 말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러나 그보다는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 전할 수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만일 이상한 언어를 해석해 주는 사람이 있어서 그것이 교회의 이익이 된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다면 이상한 언어로 말하는 사람보다는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 전하는 사람이 더 위대합니다.
6    형제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가서 이상한 언어로 말한다고 하더라도 만일 어떤 계시나 지식이나 하느님께로부터 받은 말씀이나 가르침을 전해 드리지 못한다면 내가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7    피리나 거문고 같은 생명 없는 악기도 소리는 납니다. 그러나 악보대로 분명하게 연주하지 않으면 무슨 곡이 연주되고 있는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8    또 나팔부는 사람이 분명한 소리를 내지 않으면 누가 전투 준비를 하겠습니까?
9    이와 같이 여러분도 이상한 언어로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한다면 그것이 무슨 말인지를 누가 알겠습니까? 결국 여러분은 허공에다 대고 말하는 셈입니다.
10    세상에는 갖가지 말이 있지만 뜻 없는 말은 하나도 없습니다.
11    그런데 내가 어떤 말의 뜻을 알아듣지 못한다면 그런 말을 하는 사람과 나는 서로 외국인이 됩니다.
12    성령의 선물은 여러분이 갈망하는 것이니 되도록 풍성하게 받으십시오. 그러나 그것은 교회를 돕는 것이어야 합니다.
13    그러므로 이상한 언어로 말하는 사람은 그것을 해석하는 능력까지 얻으려고 기도하십시오.
14    만일 내가 이상한 언어로 기도한다면, 기도하는 것은 내 심령뿐이고 내 이성은 작용을 하지 않습니다.
15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나는 심령으로 기도하는 동시에 이성으로도 기도하겠습니다. 나는 심령으로 찬미의 노래를 부르는 동시에 이성으로도 찬미의 노래를 부르겠습니다.
16    만일 여러분이 심령으로만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면 그 집회에 참석한 보통 교인들은 당신이 말하는 것을 알아듣지 못할 터이니 어떻게 그 감사의 기도 끝에 "아멘." 하고 응답할 수 있겠습니까?
17    여러분은 훌륭하게 감사의 기도를 드리지만 남에게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18    나는 여러분 중 어느 누구보다도 이상한 언어를 더 많이 말할 수 있다는 것을 하느님께 감사 드립니다.
19    그러나 교회에서 남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이상한 언어로 일만 마디의 말을 하느니보다는 차라리 내 이성으로 다섯 마디의 말을 하고 싶습니다.
20    형제 여러분, 생각하는 데는 어린아이가 되지 마십시오. 악한 일에는 어린아이가 되고, 생각하는 데는 어른이 되십시오.
21    율법서에 "'1)내가 이상한 언어를 말하는 자들의 혀와 외국인의 입술을 빌려 이 백성에게 말할지라도 그들은 끝내 내 말을 귀담아듣지 않으리라.' 주께서 말씀하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사 28:11-12; 신명 28:49.
22    그러므로 이상한 언어는 믿는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믿지 않는 사람에게 보여주신 하느님의 능력의 표입니다. 그러나 말씀을 받아 전하는 것은 믿지 않는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믿는 사람에게 보여주신 하느님의 능력의 표입니다.
23    만일 온 교회가 모여서 저마다 이상한 언어로 말하고 있을 때 보통 교인이나 믿지 않는 사람들이 그 자리에 들어온다면 그들은 여러분을 보고 미쳤다고 하지 않겠습니까?
24    그러나 모두가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 전하고 있을 때, 믿지 않는 사람이나 보통 교인이 그 자리에 들어온다면 그 사람은 모든 사람이 하는 말을 듣고 마음에 가책을 받아 자기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고
25    마침내 자기 마음에 품은 비밀이 폭로될 것입니다. 그러면 엎드려 하느님을 경배하며 "진정으로 하느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십니다." 하고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만을 본다면 이것을 근거로 이 나라 개독교단체는 사이비라고 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기독경에서 언급되는 방언은 분명 다른나라 언어였다. 그때 예수의 제자들이 지금처럼 우리가 아는 영어 일본어같이 다수의 외국어를 구사하는 학자들이 아니었기에 외국인들에게 예수의 가르침을 전할 길이 없어서 방언이란 은사를 야훼가 주었다고 해석했다고 보는 편이 타당할 듯하다.

 

오늘날 많은 개독교회에서 차용하는 방언은 우리고유의 귀신들의 문화를 기독경의 성령을 흉내내어... 샤머니즘이 기독경의 성령인 것 처럼 만든 거라고 보는 학자들이 대다수이다.


방언 받으신 분들은 귀신들림을 받으신 분들이며 귀신장난질에 놀아나는 분 들이라고 해도 지나치지는 않을듯 싶다.

 

기독교 역사를 보시기 바란다

 

역대 어느나라도 이같은 식의 은사가 없었으며 '성령의 비'가 내렸다는 17세기 유럽에서도 이런 형식은 없었다.
그럼 대한민국사람들만 야훼의 특별한 사랑을 받아서 야훼가 그들에게 방언을 주었을까?

 

우리나라의 구복 샤머니즘을 조금만 생각하면 거짓말들이라는 것이 금방 뽀록난다. 무당이 산에서 귀신을 내림받으면 진동하며 방언을 한다. 같은 것이다. 기도원에서 자기욕심의 하나님을 열심히 부르면 자기욕심 즉 마귀(?)를 받는다.


신비주의와 고유의 샤머니즘이 빚어낸 대한민국 식의 샤머니즘 이것이 기도원 새벽기도 방언 최면 등등 대한민국 개독단체의 정체이다.

 

오순절에서 주장하는 성령 강림은 제자들로 하여금 복음을 세상 끝까지 전하라는 분명한 목적과 그 결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나게 하려 함이다. 성령의 사역은 오로지 예수를 드러나게 하는 것이지 성령의 은사를 받아 자기를 드러내는 것은 사람들이 성령의 사역이라는 기본개념을 모르고 하는 주장하는 소리이다.

 

위에서 바울은 분명히 권면한다 누구도 알아 들을 수 없는 방언은 무익하다고
방언을 할 때 에는 분명 통역을 세우라 하였다. 당연히 외국어이니까.


많은 개독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방언의 은사를 마치 자기가 특별히 축복을 받은냥 착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것은 기독경을 아전인수격으로 또는 글자그대로 무식하게 해석해서 나온 대단한 오류이며, 그 오류를 바로잡지 못한 모든 목화자들도 분명 책임이 있다.

 

신학적으로 논쟁 중인 교리가 있다. 기독경이 야훼의 말이라 하더라도 교리에 대한 정보를 모두 명확하게 담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기독경에서, 특히 에수가 했던 말에서 우선적으로 교리를 끌어내는 것이지, 인위적으로 만든 교리에 기독경을 끼워 맞추는 것이 아니다.


현재 개신교내에서 끝나지 않고 있는 방언 논쟁도 그 중 하나이다.

추천수15
반대수0
베플개독시러|2009.03.01 12:11
개독교회에서는 예수가 직접 한 말에 자신들의 방언의 근거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들의 방언(?)의 근거가 4복음서중 마가복음에 있다고 주장하는 구절을 인용해보겠습니다. [마가 16] 15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온 세상을 두루 다니며 모든 사람에게 이 복음을 선포하여라. 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받겠지만 믿지 않는 사람은 단죄를 받을 것이다. 17 믿는 사람에게는 기적이 따르게 될 것인데 내 이름으로 마귀도 쫓아내고 여러 가지 기이한 언어로 말도 하고 18 뱀을 쥐거나 독을 마셔도 아무런 해도 입지 않을 것이며 또 병자에게 손을 얹으면 병이 나을 것이다." [Mark 16] 15 Then he told them: Go and preach the good news to everyone in the world. 16 Anyone who believes me and is baptized will be saved. But anyone who refuses to believe me will be condemned. 17 Everyone who believes me will be able to do wonderful things. By using my name they will force out demons, and they will speak new languages. 18 They will handle snakes and will drink poison and not be hurt. They will also heal sick people by placing their hands on them. 위의 영문판을 보면 new language 라고 나오죠. 이것을 한글번역에서는 기이한 언어 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이것이 그들식의 기도하다가 헛소리를 하는 것의 근거라고 합니다만. 위의 저 구절은 헤브라이어와 그리스어, 라틴어
베플기독교신자|2009.03.14 02:17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방언 귀신들림 이런 것은 성경적인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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