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네번째 톡이예요 ...
이런저런 지적들 악플이라 생각않고 잘 읽고 있습니다
늦은 시간에 나오란다고 나간 저도 잘못이네요..
위로도 감사하구요 ..
전반적으로 악플 자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 길다고 스크록 내리신분들 .....
닉네임 '우표' 님께서 제글을 잘 ~ 읽고
잘 ~ 요약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진짜 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
진짜 신기한게요 ...
아까만 해도 악플 거의 없었거든요 ?
근데 애들 귀가시간 되니까 막 쏟아지네요 ㅎㅎ
이제 갓 한글 깨우치고
성인의 글을 읽으려니 뭔소린지 몰라서
악플부터 달고보는 이나라의 꿈나무들 때문에
글은 삭제합니다 ^ ^ ...
(악플다는 어린아이들 들어. 니들은 강호순 같은범죄자 욕하지마.
웃으면서 키보드 까딱까딱만으로 사람 죽이는 니들이 더 악랄하고 잔인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