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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 빛을 발견했어요^^

웰니스 |2009.02.23 19:59
조회 170 |추천 0

여성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던 당시~

매일 밤샘작업 탓에 바쁘기만 하고 건강은 날로 나빠만 가고....

정말이지 술 과 담배는 영원한 베스트 프랜드인줄말 알고 지냈어요

 

천직이라 생각하고 다른일은 엄두도 못내면서

매일 경기 탓만 하며 신세 한탄만 하며 살았었는데....

 

어느날 문든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결심했어요

살을 빼면 먼가 달라지겠지...

좀더 부지런해지겠지 정도만 바라고 시작한 다이어트가 이제

저한테는 부도 가져다 주네요^^

 

지금은 몇년 운영하던 의류 쇼핑몰을 완전히 접고 새로운 일을 하면서

하루하루가 즐겁내요

 

다이어트를 결심하지 않았으면 평생 남의 탓만 하며 살아갔을텐데....

요즘은 너무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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