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연기를 보여주던 배우들이 좋은 영화도 만든다?!
감독이 된 멋진 배우들을 한 번 모아 봤습니다!
* 우선 살아있는 전설 클린트 이스트우드!
<더티 해리> 시리즈로 배우로써
서부 영화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외모로 한 시대를 풍미한 멋진 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
1990년대를 지나고 <용서받지 못한 자>로 아카데미 감독상, 작품상을 휩쓸고 난 이후에는
배우로써의 연기도 훌륭하지만 감독으로써 더욱 인정 받게 됩니다!
<용서받지 못한 자> 아카데미 감독상 / 작품상
<밀리언 달러 베이비> 아카데미 감독상 / 골든 글로브 작품상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골든 글로브 외국어 영화상 등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2009년 <체인질링> / <그랜 토리노> 2편으로 우리에게 찾아왔습니다!
특히 <그랜 토리노>에서는 감독 및 주연을 맡아 감동을 전한다고 합니다.
올해 80세인 클린트 이스트우드 옹 존경합니다!
* 리쎌 웨폰 시리즈로 유명한 멜 깁슨!
<다이 하드> 시리즈와 함께 형사 액션물로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리쎌 웨폰> 시리즈로 유명한 멜 깁슨!
그의 2번째 감독 작품 <브레이브 하트>로
아카데미 감독상, 작품상 및 골든글로브 감독상을 휩쓸며
감독으로써 화려한 데뷔를 하게 됩니다!
차기작을 기대했지만 연기에만 몰두하며
<컨스피러시> / <패트리어트> / <왓 위민 원트> / <싸인>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써의 입지를 다져나갔습니다.
그리고 2004년 문제의 작품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를 연출하며
화려하게 컴백했습니다.
2년 뒤 <아포칼립토>를 연출하기도 했던 멜 깁슨의 차기작이 기대되네요~
* 홍콩이 나은 찰리 채플린? 주성치!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는 주성치!
그도 감독이기 이전에 배우로써 많은 인기를 누렸는데..
<도성> <신정무문> <도학위룡> 등 자신만의 코미디 스타일을 추구하다가
007 패러디 <007 북경특급>으로 감독 데뷔를 하게 되고...
<식신>, <희극지왕>을 연출하며 서서히 자신을 알려나가게 됩니다.
그 이후 2001년 <소림축구>, 2004년 <쿵푸 허슬>이 엄청난 흥행을 하면서
그를 좋아하는 매니아도 엄청나게 많아졌습니다.
자신이 연출한 모든 영화에 주연을 맡으며 자신이 생각한 영화를 자신만의
색깔로 보여준 주성치!!
<장강 7호>가 기대에 사알짝 못 미치긴 했지만 성장통이라 생각되며
차기작에 대한 기대는 쭈~~~~~~욱 이어가겠습니다!
그 외에도
* 조지 클루니 <컨페션> <굿 나잇 앤 굿럭>
* 로버트 드니로 <굿 셰퍼드>
* 벤 스틸러 <트로픽 썬더>
이처럼 다재다능한 배우들이 많아질 수록 관객들은 즐겁습니다
한국에서도 멋진 배우들의 멋진 영화를 기대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