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9년2월2일날 광주광역시에서 뉴sm5를 중고로 구매하였습니다
구매할 당시에는
동네삼촌이라는 아저씨가 있는데
정비일을 하고 있어서 자기랑 가면 사기는 안당한다며
중고차를 살시에는 같이 가자고 하기에
전 소모품이나 좀 알지 사고여부를 알수 있는정도는 아니기에 믿고 그러자고 하고
차를 보기로 하고 올라가던중 아는 사람이 중고차를 판다고 아는데로 가자고하여
그 매매상으로 가서 차량을 보고 걷을 보기에는 깨끗하고 해서 괜찮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차량을 보는데 삼춘이라는 아저씨도 보더니
이정도면 무사고라며 아주 좋다고 이거 사면 대겠다고 하기에 믿고 그럼이걸로 하기로
결정을 하게 대었으며
구매당시에는 매매상에서 말을 하기를
단순사고로 휀다조수석쪽 조수석쪽 라이트 앞범퍼 본네트 단순 교환 이라고
그외에는 아무이상없다며 믿을수 있는 차량이라며 키로수도 3만5천킬로라서
상태또한 최상급이라며 강력 추천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엔 그차량을 구매하고...
ㅇ ㅏ~ 주행테스트는 무보험이라서 위험하니까 요앞에만 가자고
해서 50미터정도 운행은 해봣으며
속도는 30정도로 그냥 쉽게 매매상 앞에 한번 돌았습니다
잡소리가 나는지 여부를 알기 위해서..
승차감이나 그런건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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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그로부터 20여일 후입니다
차량을 아끼는 맘에 100이상은 올리지도 안았고 알피엠도 2500이상은 올리지도
안으며 아끼고 아끼며 타고 있던중 친구가 한번 몰아보자고 하여 운전대를 내놓았는데
이게 웬일입니까 최고속이 150정도 나가고 더이상 안올라가는겁니다
그상태에서 핸들에서 손을때니 차가 서서히 쏠리고
핸들또한 심한 진동이 오고 있었고..;;;;
처음에는 언라이언트가 안맞아서 그럴수 있지 하며 태평했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속도가 240이 최고속인데 150이면 가솔린 치곤 문제가 있다며
정비공장 아는데가 있으니 한번 가보자고 하더군요
그냥 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냥 못이기는 척하며 가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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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웬일입니까..ㅡ.ㅡ;;;
아~ 저는 처음에 가서 무사고임을 강력하게 주장하였습니다..^^;;
그런데 센타 사장님이 하는 말이 차를 떠보더니 대형사고가 있음을 짐작하시더군요
그러면서 더 확실히 알고 싶다면은 성능 점검을 받아 봐야겠다며
중고차를 구입하면 준다며 성능점검표를 줘보라고 하더군요
ㅡ.ㅡ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ㅡㅡ;; 없는겁니다 매매상에서 구매시
세금낸것까지 모든영수증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만 없는겁니다
그래서 일단 검사를 받아보기로 하고 받아보았습니다...ㅡㅡ;;;;
ㅠㅡㅠ 하늘이 노래지더군요..ㅡㅡ;;
좌우후렌다.앞범퍼.본넷은 중고.라이트.앞쪽 뼈대.속업쇼파.옆쪽 테두리
그외 물통쪽이며 앞쪽 냉각수 그쪽 미션쪽 모두 사고에 의해서 교환을 했다는겁니다
이름이 정확히 몰라서 그냥 씁니다..ㅠㅡㅠ
검사가 끝난후 전 그냥 있었는데 검사자가 그러더군요 현재 차량을 상태 및 증상을
제게 말을 하면서 핸들이 떨리고 차가 쏠리는 이야기를 꺼내면서
그 이유를 말해주더군요 조수석쪽 앞쪽 바퀴는 뒤로 밀려있다며 대충 사고의 상황이나
수리했을때의 견적을 말하는데..ㅡㅡ;;
못나와도 700~800정도는 나왔겠다며 이런걸 왜 삿냐고 대레 머라고 하는겁니다
그러면서 차량을 사람으로 치면 허리부분이라며 가리키며 이걸 수리하면
말끝난거라고..ㅠㅡㅠ
글고 킬로수를 적는데 사올때의 킬로수가 35000킬론데 헉 25000킬론겁니다
황당해서 아니라고 35000킬로라고 잘좀보라고 말을하니 확인을다시하고 오더니
맞다고 25000킬로라고 하더군요 이차가 마법에 걸렸나..ㅡㅡ;;
바로 매매상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저한테 더 머라고 하는겁니다
자기는 전에 정비일을 했었으며
자기가 말한 그외에는 아무이상이 없다고 누가 그렇게 말하더냐고
오히려 너무 당당해서 순간 내가 잘못검사 받았나? 하는 착각이 들었습니다..ㅡㅡ;;;
그리고 나서 중고차 성능점검표를 보자고 했습니다 나한테 없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정말 절 주기는 커녕 보여주지도 안았던겁니다
제 싸인도 들어가지 안았으며 두장다 거기에 있더군요..
그래서 그걸 또 말했더니 음...줘야하는건데 안줬네 깜빡할수도 있지 멀
이러는겁니다..ㅡㅡ;; 간단하더군요 정말
아무리 중고차라고 해도 천만원이 넘어가는 저한테는 금쪽같은 돈인데...
여자친구한테 밥 어더 먹어가며 숨기고 숨겨가며 모르게 아무도 모르게
오랜기간동안 모우고 또 모아서 그 결실이 맺어 차량을 구매한건데..ㅠㅡㅠ
그러면서 또 한마디 하더군요 만약에 자기가 말한곳 외에 이상이 있다면
책임을 지겠다고 그러더군요 증거가 이렇게 확실히 명백히 있는데도 말이에요
그래서 말했죠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고 성능점검표를 안준건 날 속이기
위한거니 구청에 신고하고 경찰서에 사기로 신고하겠다고
그러니깐 그때부터는 묵비권을 행사하더군요..ㅡㅡ
고개만 끄덕 끄덕 알아서 해라 이겁니다.. 그순간 정말 아버지 어머니랑 같이 안있고
저혼자만 있었다면 이단 날라차기 들어갔을껍니다..ㅡㅡ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습니다..ㅡㅡ;;
소비자에 전화걸어 상황을 말했더니 연락주겠다고 하더니 아무소식없이
3일이 지나가고
경찰서에 신고를 했더니 2~4개월이 걸린다고 하고
구청에를 갔더니 손해를 보고라도 차를 정리하거나 그게 안대면
영업정지만 들어간다고 하니
이것또한 어이가 뺨을 후리는 일이 아닐수가 없네요
ㅇ ㅏ ~ 그 삼춘이라는 사람 기가 막히는거 있죠?
일이 이지경이 대니깐 차를 한번 보자고 하더니 위 사실과 같음을 인정하더라구요?
인정만 하고 뒤로 쏙 빠지며 자기는 받아먹은게 없다며 깨끗하다고만을 주장하더군요
그러면서 소비자고발을 하라며 만약에 가서 차를 돈으로 안돌려주면
자기가 다알아서 절차 발아주겠다고 하더니
그냥 전화로만 어디로 가라 어디로 가라 말만하길래
전화해서 왜 삼춘이 다알아서 해준다더니 안해주냐고 따지자
오히려 또 성질을 내면서 자기는 가운데서 중매만 하는거라며
너가 손해를 안볼려고 하니까 얼마나 손해를 볼껀지를 엄마랑 아빠랑 상의를해서
알려주면 자기가 그만큼 주라고 말을 해주겠다고 쏙~ 빠지는겁니다
왜 이러한 말이들 황당하냐면
처음에 제가 대형사고난 차량임을 알고 화가 머리끝을 넘어서 분노가 침일렀는데
눈도 빨개지고 얼굴도 빨개가지고 먹지도 안는 술까지
술먹었냐는 말까지 들었을정도로 열이 침일었는데
그때는 삼촌이 그러더군요 손해절대 안보니까 걱정마라고
이전비는 물론 번호판비까지 다 받을수 있다고 미안하다고 그러더군요
그런데 그말을 한지 2일이 지난 지금은 오히려 내탓을 하는데 얼마나
황당하고 어이가 없는지 말이 다 안나오는 실정입니다..ㅡㅡ;;
그래서 저두 한마디 했었죠
처음에 다 받을수 있다고 손해절대 안본다고 그렇게 확담을 하더니 이제와서
이게 웬말이냐고 하자 그러더군요
원래는 줘야 정상인데 안주는걸 어쩌겠냐구요..ㅡㅡ;;;
머 이런 거지같은 상황이 다있는지 참 어이가 진짜..ㅡㅡ;;;에효~ 더런새끼들
이런 거지같은 상황이 일어 났는데 혹시 이런 사건의 경우 기자에게나 방송을 태울만한
사건이 대는지? 혹은 신문에라도 오르게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대는지 알고싶네요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많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정말 정말 정말 진짜 진짜 진짜 엄청난 경험을 해보네요..ㅡㅡ;;;
내공 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