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 광명시에사는 20살 착한 성별만 남자에요~!
다들 이렇게 시작하시길래.....
글쓰는 재주가없어서 맞춤법틀리거나 이해안가시더라도 그냥 봐주세요ㅜㅜ
때는 작년12월 초쯤....
핸드폰을 잃어버린저는 다시장만하려고 집근처 폰가게로가서 개통시키고 폰을받앗죠
그리고 집에오면서 만지작거리면서 기분이 엄청좋아서
친구들에게 연락하구 번호저장하라고 문자도돌리고 폰으로 인터넷도하구
그러면서 집에도착해서 폰만지작거리면서 친구들이랑 문자를하는데
저랑 친한친구가 자기 소개받은여자애랑 같은노래방인데
소개받은여자애 친구 한명더있다고 저오라는거에요!
제가 분위기타면서 놀구 분위기업시키구 요런거 쫌잘하거든여ㅋㅋ....ㅋ..
그래서 제가 바로갔죠!
친구가 배고프다그래서 컵라면 하나사들고 노래방으로 ㄱㄱ!
근데 친구가 소개받은애 친구도 완전 제스타일인거에요ㅋㅋㅋ
그래서 노래방에서 분위기 엄청띄우고 놀다가
노래방끝나고 걔네여자애둘이랑 헤어지구
저는 친구에게 너가 소개받은애 친구 나소개시켜달라고 했죠
그래서 결국 소개받고 그 여자애 친구둘이 저와 친구있는동네에
자주 오게되엇고 친구랑 소개받은애랑 저랑 제가소개받은애 이렇게
모두 사귀게 됐답니다.
그래서 쭉사귀다가 어느날은 얘가 춥대서 제목도리랑 겉옷을 빌려줫습니다
근데 몇일이 지나도 안주는거에요..
그래서 잘안입는 옷이기두하구 해서 나중에받지뭐~
이런심정으로 안받고있엇답니다..
그리고 닌텐도도 여자친구의 언니가 산다고해서 하루정도 빌려준다고 줫는데
그것도 자기 집에있으면 심심하다고 안주네요ㅠㅠ..
그리고 반지두...제겐 정말소중한 반지가 하나있는데요
그걸 사귀엇던 여자애한테 준거에요..
휴 뭐암튼 그러다가 물건 다못받앗어요..
옷,반지,닌텐도,목도리
다 한두푼짜리가아니라서요...ㅠㅠ
저 그렇게 쪼잔한놈도 아니구요..
휴............그러다가 서로 안좋은일때문에 70일정도 사귀고 안좋게 헤어지게 됐어요.
근데 제가 물건달라니까
자기가 동네에 버릴꺼라면서 알아서 찾아가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2시쯤에 찾으러갔는데 버릴만한곳 다뒤져봐도 없더라구요..
그러면서 얘가 집앞에 나오길래 내물건 어딧냐고 달라그러니까
모른데요 지가어디다가 버렷는지 생각안난데요 싸가지없는 말투로..ㅠㅠㅠ
그러면서 얘가 자꾸 저무시하면서 걸어가길래 "야 빨리달라고!!"
이랫거든요?! 근데 얘가 친구한테 전화걸더니 "미친새끼가 자꾸쫒아와"
이러는거에요....
솔찍히 충격엄청먹고 화도나고 그래서 오기로 얘네 아파트단지 쓰레기통 다뒤졋는데
안나오는거에요..
알고보니까 자기네집에있다는거에요..
그래서 얘네엄마 핸드폰으로 전화해보고 막그래도
얘가 문자로 "야 너가그러면 내가줄줄알앗냐?"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진짜 물건받아야될거같아서
막 다시잘해보자는 식으로 구슬리면서 문자를햇거든요..
근데도 물건얘기만 나오면 아직도 정신못차렷다고 이러면서
안줘요........
왜 안주는건지.. 잃어버린건지.......
제친구들은 엠넷에서하는 이특의 러브파이터 나가보라구그래요자꾸....
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도와주세요
물건 무슨수로 받죠....?ㅠㅠ 받을순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