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디자인크리에이티브라는 회사를 운영하는 39세 남자.
전재현이라고 합니다.
저는 지금 약 8년간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0년전 일본에서 살다가 젊은 패기하나 믿고 돈한푼 없이 한국에 와서 보증금없이 월 16만원 내는 창고에서 부터 살어 오늘까지 수많은 굴곡의 인생?을 살면서 회사를 키워왔지요.
제꿈은 다른것도 아닌 행복한 가정을 이끌고 살고 돈 많이벌어 나중에는 고아원과 양로원을 지어서 노인과 고아들을 함꼐 살게해서 그나마 조금이라도 좋은일이라도 하고 살자는게 제꿈이었지요.
홈페이지를 만드는 회사를 하다보니 정말 많은 사람들과 만나게 되고 다야한 분야의 일들을 알게되고 돈은 못벌었지만 나름 만족하고 살았습니다.
어떤달은 돈을 많이 벌어 친구와 같이 와인바도 해보고 웹사업도 해보고 물론 둘다 실패했지만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고 웃으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작년 아는 이모에게 6억을 사기당하는 사건이 일어났지요,,,,
제돈 3억, 남의돈 3억, 총 6억~~
제 모든 꿈의 시작인 전재산. 물론 집도 없습니다. 월세살았지요^^
제가 살던곳은 제가 꿈에 그리던 바로 그런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사기를 당하고 나니,,,남의돈 3억도 갚아야하고 회사도 갑자기 어려워지고
정말 39년 인생의 최악의 터닝포인트더군요.
여러분 저는 지금 2일에 하루꼴로 집에도 못가면서 죽어라 일하고 삽니다,
하루에 담배하나 사피는 정도가 제 개인 지출이고 정말 발버둥친다라는 표현이 어울릴지도 모르지만
저는 위기가 기회고 나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는 좋은 시기라 생각하고 항상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여러분들도 저를 보시고 더욱 노력하세요,
언젠가 웃으면서 지난 날을 추억으로 생각하는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하루 하루를 견디는것보다 지금은 힘들어도 꿈을 다시 한번 가지고 앞으로 나가보세요.
제가 믿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아직까지는 땀흘려 노력한만큼 댓가가 반드시 돌아옵니다.
운이라는 것도 노력을 하는자. 그리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자에게만 온답니다.
모두 힘내세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