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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서울에서전학온친구이런황당한.......

이런무슨황... |2009.02.26 11:06
조회 29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자주보는 중학생2학년 여자아이입니다 ^,^

 

음.....

사건은 몇달전? 2~3달전 매점에서의일입니다

먼저 아이의 정보를좀 소개?!

 

조XX란 경기도에서 온 아이입니다   [강조하고싶군요]

얼굴 처음볼때부터 좀 촌아이들보다 더 촌스럽게생겼더군요

서울말을 쓰니깐 짜증나기도했고요

그래서 우리반애들 다른반애들 개가 서울말쓰니깐 왕따같이 놀면서

놀아주는듯 안놀아주는듯 하구요

개가  좀 얼굴에 뾰루지,여드름난 애들 2명이랑만 놀아요 ^^;;

그래도 개가 좀 활발하구요

 

 

사건당일

->저희학교사람들 점심먹고 바로 매점가서 뭐사먹어요

저랑 제친구들도 배가좀 고파서 매점을갓는데

조XX가 친구 2명이랑 있는거예요

근데.........그 사람많은데서 케로X빵 하나들고 하는말

 

 

 

 

 

따지는말투로

 

아줌마 이빵 저번보다작아졌거든요?

저번은 이따만했는데 이번꺼는 대따쪼만하네요

 

ㄷㄷㄷㄷㄷ.............

 

 

 

 

 

하여튼 전 웃겨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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