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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제 하체를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살뺄거야ㅠ |2009.02.26 12:31
조회 36,208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5세인 평범(?)한 아가씨 입니다^^:

사실 평범하기에는 키와 몸무게가 쫌 그렇지 못합니다..;

157에 54키로...

이 나이가 먹도록 아직 제대로 몸매 관리도 못하는..ㅠ

다이어트 판 보면 진짜 독하게 맘먹고 살 빼신 분들이 많으시던데

항상 부러워만 하고 있어요

 

 

학교 다닐때 '너는 하체살만 빼면 참 좋을텐데...'라는 말을 참 많이 들었어요

얼굴과 배 위로는 지극히 정상이거든요

그리고 바지를 입고 다닐때는 아무도 하체가 튼튼한지 잘 몰랐답니다

근데 막상 여름이라 반바지 입고 용기내 치마를 입으니.. 다들 경악을

금치 못하더라는;;;ㅋㅋ

사실 저도 카메라에 찍힌 제 다리를 보기 전까진 제 다리의 심각성에 대해 잘 몰랐어요

하.지.만...

저도 저에게 안타까운 말을 아끼지 않으셨던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이제서야 느꼈습니다 ㅠㅠ 완전 대 굴욕!!!ㅋ

어떻게 해야 하체살과 더불어 뱃살도 쫌 팍팍!!! 뺄수 있습니까?

다리 날씬한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요 ㅠㅠㅠ



아.. 굴욕적인 제 다리 사진입니다..

얼굴은 차마 올리지 못하겠더라구요^^:

다음에.. 다이어트에 성공한다면 꼭 before/after로 전신 사진 올리겠습니다 ㅋ

그날이 꼭 와야 할텐데 ㅠㅠㅠ

읽어주신 분들 감사해요^^

 

 

 


 
 
추천수2
반대수0
베플^^|2009.02.26 22:10
160/49키로야 난..난 모든살이 다리에있어 어쩔꺼야
베플괜찮아요^^|2009.02.27 01:24
에헤라디야~ 통통족이 대세로구나!
베플그 맘안다 ...|2009.02.26 20:58
그맘안다....나는 165cm에 52kg 나가는 정상적인 여성인데 하체비만 쩐다..... 남들은 내 상체만 보고 마른줄 안다...치마입을 때 긴장되는 그 기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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