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토플 보려면 31만 원 이라면서"
"그렇게 올랐냐";;;
"나 토플 시험 4번 봤었는데;;"
"지금 가격이라면 120만원, 미국 비행기 값이네"
점심 때 인턴 사원들끼리 한 대화입니다.
토플 값이 많이 올랐네요;;
이거 원 비싸서 시험 볼 수 있겠습니까;
토플 공부는 부자 만 가능한 가요?
170달러인데 최근 환율이 1500원 넘으면서
그 가격이 31만원까지 간거죠.
그리고 토플 출제하는 회사 측에서도 가격을 인상 했다고 해요.
토플 가격이 19만 원이라 들었을 때도 진짜 비싸다고 생각 했었는데
지금은 31만 원이랍니다. -_- 손발이 오그라들어요.
가격에 지붕이 없어요. 계속 오르기 만 합니다.
또 토플 학원비, 문제집 값 다 생각 해야 하죠.
학원비 한 달에 12만원, 문제집 값 월 평균 3만원 만 잡아도
보통 7개월 정도 공부해 원하는 점수 받으니까
학원비 84만 문제집 값 21만
100만원이 넘어 갑니다.
그리고 시험을 뭐 4번 본다고 하면
120만원..
토플 원하는 점수 받으려면
적어도 220만원은 있어야 합니다.
황금 시험 토플이군요.
토플 회사가 한국에서 매년 몇십억씩 가져가고 있다고 하네요;;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