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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덕분에 겪은 수모들*-_-*

꽃남덕분에... |2009.02.27 21:47
조회 327 |추천 0

어제저녁경 학원에서 열나게 공부를하고있을무렵 *-_-*친구한테문자가왓슴다!!!!

 

버스정류장으로 냅다뛰엇슴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가어디지...... 친구 ! 헬프 ! 해서 전화를걸엇어요

 

와 제가 8시 30분에갔는데 *-_-*......... 엄~청많은거예요

 

친구만나구 껴들어갈라니까 사람들이 욕을 !!!!!!!!!!!!!

 

어떤님아는 내머리를!!!!!!!!!!!!! 내발을!!!!!!!!!!! 이런*-_-*!!!!!!!!!

 

워낙욕안하는저인지라 욕안했습니다!

 

제가안해도 엄청 욕이많이왔다갔다했거든요(....)

 

또다른친구를만나고 아참 비가오더라구요!!!!!!!  연령층은.... 5살되보이는

 

꼬마애부터 저같은 10대... 또는 20대 오시고 30대부터 딸 비안맞게하시려고

 

우산가지고 직접행차하신 50대분들까지-_-.....

 

와 진짜 사람들 줄을서고 사람들이 겹겹으로 모였습니다!! ㅋㅋㅋㅋㅋ

 

밀고 당기고 $$호텔....호텔쪽에서 어떤그림자가 보인다느니 ㅡ_ㅡ...말도안되는

 

낚시들 ㅠ ㅠ... 저거아니냐면서 막 말을걸어오는사람들도있었고!!!!!!!

 

친구왈 "여긴사람이너무만타 패스....딴데가자! 옥상갈래?!"

 

해서 옥상을가려고햇건만 ㅡ_ㅡ...경호원들이 가세요~하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실패!!!!!!! 또 버스옆으로갔습니다 사람들 못넘어오게 버스 큰거하나왔더라구요

 

경찰이 200명출동 *-_-* 잘생긴사람도 많았고(...)

 

빵이랑 물도나눠줬습니다 ㅠ ㅠ...

 

이까지 설명*-_-*....!!!!!!!!

 

사건은 이러하였습니다 제가 겪은 수모 3가지 !

 

비가 좀 많이...는아니지만 머리가 축축하게 젖을만큼 많이 왓거덩요*-_-*

 

그 건물위에보면 다리가 하나있어요 거기가면 사람들이 다리옆에 쭈욱하고

 

붙어잇거든요*-_-*....우산이없는저는 친구와함께 보는셈치고

 

모르는사람 우산옆으로 파고들어서 눈치를받고 ㅠ ㅠ...

 

우산끝이 제 겉옷으로 통해서 물이떨어지질않나....

 

우산끝이 제머리를치질않나ㅡ_ㅡ...아 고마짱나서 나올란다 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쪼그려앉았습죠 너무너무 다리가아퍼서

 

뒤에서 허벌나게 잘생긴남자가 온다는겁네다 ㅡ_ㅡ....  다리아픈데 그게

 

먼상관이야 싶어서 그냥앉아있엇는데 ㅠ ㅠ

 

들고가던 가방에 뭐가 묵직하게 들어있었는데 !!!!!!! 내머리...

 

내머리 치고 가는겁니다*-_-*아무리잘생겼다지만 !!!!!!!!

 

사람머리쳐놓고 째려보고가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어.........잘생겨서 패스....*-_-*......

 

괜찮아 하면서 내려가서 사람많은곳에 섰습니다

 

12시쯤되니까 하나둘 버스끊긴다고 가더라구요 사람이많이없어졋어 하면서

 

친구랑 기뻐하고있을때 ㅡ_ㅡ...한 50분쯤 더기달렷나?

 

꺅~소리나길래 후다다다닥 달려가서 줄서다가 제친구랑 얼떨결에

 

맨앞에까지왓습니다 ㅡ_ㅡ.... 뭐 그호텔 창문쪽으로가는데 여기서문제예요

 

남자들이 이민호씨를 아무리조아한다지만 여자를 그렇게심하게밉니까 ㅠ ㅠ

 

발밟혔구요 밟밟기도했고 머리도 뜯겼고 쌍욕들어먹었고 !!!!!!!!!

 

까치발을하고 볼꺼라고 들고있었는데 어떤넘아가 무릎으로 까치발들고잇는

 

다리를 누르지않나.. 누르면무슨작용... 그래서 푹주저앉았다죠ㅋㅋㅋㅋㅋㅋㅋ

 

급 내가왜 여기와서 이러고잇을까 생각도.....

 

벤 누군지는몰라요 타더라고요 2대가 가버렸습니다

 

다리힘이쫙풀리더라구요

 

1시 30분에 집에드갔습니다ㅡ_ㅡ...경찰아저씨들이 계속 집에가래요

 

집에오다가 비오는곳에서 미끌려서 넘어졌어요 또!!!!!!!!

 

집올라가는 계단에서 미끌해서 2번 넘어지고*-_-*.....

 

아 골반뼈가 돌아갔나... 이런생각도햇답니당

 

집에들어오니까 1시 48분....

 

쥐어뜯긴내머리도 너무너무아프고 무릎에찍힌 내다리도 너무너무아프고

 

밀린다고 팔꿈치에 찍힌 내갈비뼈 내 골반뼈 !!ㅡ_ㅡ..수고했어!!!!!!!!

 

 

 

아, 한가지 말하자면 이민호씨...?! 민호오빠 명칭이 자주바뀌더라구요

 

첨엔 '이민호(구준표)님'→이민호씨→이민호→걔→그놈→이런!!!!!!)(*&^%^

 

하면서 잤네요.....

 

무튼 넘 힘든 어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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