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4달정도 됐나?그중에 한달정도는 일이생겨서 멀리 떨어지는바람에
거의 못봤지만.....
가까이 있을때는 진짜 좋앗죠 맨날 만나고
근데 진짜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전 좋아하면 다 해결될줄 알앗는데 아니더라고요
멀어지니까 떨어진지 얼마 되지도 않는데
먼가 오해만 생기고..자꾸 안보니깐
마음도 멀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오해와 오해가 쌓이고 싸움이 늘고
하다보니 욱해서 저도모르게 헤어지자고 했는데 그럼 잠시 시간을 갖자길래 알겠다고 하고
근데 헤어지자는게 진심은 아니엇나봐요 ㅠㅠ 한 5일정도 지났나?
너무 후회돼서 잠도 안오고 미칠것 같아서 미안하다고 하고 그말 못들은걸로 해달라니
생각할 시간을 달라네요
그러고 한 3일 정도 흘렀나
다시 예전처럼 지내자고 연락이 왔길래 그뒤로 연락을 아무렇지 않게 했는데
그래도 뭔가 예전같지가 않고 너무 안봐서 그런지 몰라도
안좋아하는데 그냥 연락할 사람 없어지니깐 심심해서 다시 받아준거 같기도하고..
그사이에 저도 마음정리가 약간 되었는지 저도 그다지 연락할 마음도 안생기고
해서 며칠 하다가 연락 안한지 지금 거의 2주 조금 넘었네요
그사이에 남자친구도 연락이 없고 저도 연락 할까 하다가도 자존심때문에 못하겠고
헤어지자고 하고나서 이렇게 연락 안하면 헤어진걸로 알고
빨리 잊으려고 하겠지만
이건 뭐 말 없이 걍 흐지부지하게 연락 뜸하게 하다가 오랫동안 안하게 된거라서
헤어진건지 아닌건지도 잘 모르겠고 혹시나 연락이 오지는 않을까 하는
기대감 떄문에 잘 잊혀지지도 않고
아오 미치겠네여 자꾸 생각나서
남자친구가 이번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할 지도 모르겠고 ㅠㅠ
이제 개강이라서 다시 남자친구 자주 볼 수 잇는데
아오아오
지금까지 연락 없는거보면 날 별로 안좋아하는거같아서 연락하기도 약간 자존심 상하고.....휴 미치겠네
이런 남자들 심리가 뭔지도 궁금하고 ㅠㅠ 연애상담 해주실분이 필요해요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