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또다시 글을 올리는 이유는요...
착상열이라 생각했는데... 이틀뒤에 생리가 시작되더라구요. 물론 그전에 테스트는 했구요, 음성반응이 나왔죠. 감기가 너무 심하게 걸려서 병원에 갔는데 주사맞기 전에 물어보더라구요. 남친이랑 같이 가서 그런지 몰라도 혹시 임신가능성을 물어보길래 아니라고 했지만 혹시모르잖아요. 임심했을때는 다 조심해야한다길래. "임신일 경우 않좋은건가요?" 하고 물어봤죠. 그래서 다시 검사를 받고 음성반응이여서 주사맞고 약타가지고 집으로 왔죠. 물론 아직 동거는 아니지만 동거비슷해요. 매일 같이 있다 시피하니까. 착상혈처럼 혈액이 조금씩3일정도 나오가 생리를 하는 경우도 있나요? 아님 무슨 문제가 있어서 그렇게 되는건가요?
정말 궁금해서 ... 제가 한번의 인공유산 경험이 있거든요. 아직 남친은 모르구요. 유산한지는 3년정도 지났구요,
지금 남친하고 결혼약속되어있고 부모님께도 인사드린상태인데 나중에 임신해서 병원에 가면 유산된것도 이야기 가 되는지... 지금 상황이 그때하고 연관이 있는건지.... 남친은 자꾸 병원에 같이 가자고 하는데 같이 갔다가 그런이야기 들으면.. 글구 계속 숨기는것도 불안하구요.
이야기 해야할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