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100%다라 할 수는 없겠지만
90%이상이,
돈을 안벌어도 될만큼 쌓아놓고,
이쁜 여자들 거느리며 평생을 한량처럼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하외다.
그럼,
세상 모든 여자들의 꿈은 뭘까?
평생,
돈벌이를 안해도,
아이들과 호의호식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요?
난 말이외다.
여성들에게 자신의 경제적인 능력을 키우라고 이야기를 하외다.
그런데,
그것이 가정경제에 도움이 되면 다행이지만,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남편에게 의지해서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버리게끔 해주고,
가정에서의 발언권도 가질 수 있기 때문이외다.
글쓴이인 남편은,
아내가 맞벌이를 원한다고 하나,
막상 물어보시오.
가정경제가 원만하면,
돈 버는 것 보다,
아이 키우는게 더 소중하기에
아마도 직장을 단박에라도 때려치울 것이외다.
그런 여자가,
돈을 버는 것을 그만두지 못하고,
직장을 다닌다는 것은,
물론, 현실이 워낙 각박하기에,
맞벌이를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녀의 속도 미어터지기는 마찮가지일 것이외다.
누구는 시집가서,
남편 벌어다주는 돈으로 따박따박
살림만 잘 해도,
한달에 돈백은 저축하고 산다고 하는데..
나는 이게 뭔 꼴인가 싶은 생각이
그녀라고 왜 안들겠소이까?
부부가 맞벌이를 하게 되면,
당연히 여자의 발언권이 세지는 것은
대부분 경험합디다.
그럴때, 그것을 빨리 인정해야 하는 것이
또 배우자의 할 일이지...
이 때 싸우지 안으려거든,
진정 남녀평등을 위해서,
남자가 그간 하지 않았던 것들을
평등하게 하기 위한 노력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외다.
진심이 전해지면,
부부싸움은 사라지더이다.
그대는,,
아내를 대하는 것도 좀더 깊게 생각해야 할 노릇이나,
자본주의 시장경제 체제하에서 살아남기 위한
본인의 노력도 게을리 하면 안될 것이외다.
결국,
자본주의 시장경제체제하에서는,
그대의 능력이 가정을 이끌어가는 힘의
원천이 되니까 말이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