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끼꼬 입니다
*^^*
예전에는 자주 들어오곤 햇었는데 모가 그리 바뿐지 날이 바뀌어서..ㅋ
암튼 이제부터 자주 자주 게시판을 들락 거려볼랍니다..
어제 오늘 비가 왔었어요^^ ㅋㅋ
님들도 아시겠지만 유끼꼬가 원래 비
를 좋아라 하잖아요
비오믄 항상 유끼꼬는 파전을 한답니다^^
날씨가 좋고...
해가 쨍쨍 나면 처녀시절때는 어디 놀러가야지..라든지..
아님 어디 어디가 좋다더라..그럼서 놀러갈 궁리를 했더랬죠
...
근데..아줌마는 역쉬 아줌마라구..날씨좋고 해가 쨍쨍나면 나도 모르게 나오는 말이..
“아~~!! 날씨 좋은데 이불빨래햐야지~!!”
저번주에두 날씨가 주말에 워낙 좋았잖아요 친구들은 널러 간다는뎅...
유끼꼬는 집에서 아침부터 이불빨래하구 있던 빨래 널구...집안 대청소하구....
그래두 모가 즐거운지 싱글 벙글 그런답니다..ㅋㅋㅋ 바보가트니라궁..ㅠ.ㅠ
암튼..어제두 파전을 했어요
^^
울 짱구 예전에는 그래두 오징어 잘 안먹었는뎅..같이 살다보니간..이젠 잘먹어요^^
3살짜리 울 짱구
... 귀여운 울짱구
.... 안먹던 음식도 이젠 잘 먹구...
이런게 서로 맞춰가는가 부다 라는 생각을 합니다..
가끔 말 안들을때 확~!! 패주구 싶다가두.. 잠자는 모습 보면..왜그리 안스러운지..
눈물이 핑~~~~~~
돌곤 한답니다^^
뉴스에서 보니깐 벚꽃이 만발하더라구요^^
저번주에 강릉 갔었는데..그냥 필라구 폼만 잡았더니...
일줄 사이에 글쎄 다 핀거 있죠??
다시 벚꽃 구경가서..사진두 찍구..글구 울짱구랑 사랑을 속닥이다가 올래요*^^*
님들두 항상 행복하시구요~~!!! 즐건 하루..즐건 마무리 잘하세요
*^^*
이젠 슬슬~~ 유끼꼬두 아줌마가 되가나 봅니다..맘은 처녀시절과 똑같은뎅
..우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