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좀 힘든상황에 놓이게되서 (부모님 반대도있고 서로 중요한 시험 앞두고 있고 거리도 멀어졌고)
여자친구가 나한테 헤어지자는 일방적인통보
전 자존심 다버리고 잡았지만 절 버리고갔어요
그런데 얼마뒤에 다시 먼저 연락하대요 헤어지자고 한거 후회된다고
어쩌다가 다시 사귀게됬어요
그런데 또 힘들다고 헤어지자는 통보 두번째였지만 자존심 다버리고 또잡았죠
그런데 또 뿌리치고 버려졌어요
내가 그사이에 가정사에 안좋은일이 하나 터졌는데 여자친구가 그걸 알게됬는데
갑자기 다시 연락해서 얼굴보게됬어 아 물론 좋았죠 미친듯이 좋으
집바래다주고 집앞에서. 저한테 고백하라고하더라구요. 하면 받아주겠다고
제가 이상황에서 어떻게 그런말을합니까
스스로도 힘들거니와 두번이나 버려졌는데 어떻게 다시 믿을수가있겠습니까
그러더니 혼자 울상지으면서 화났는지 집들어가더라구요
대체 이건 저한한테 어떻게하라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