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다니던 학원에 선생님이 있으셨어요..
그선생님의 경험담인데요
눈이오는 겨울이였데요.... 전에 근무하던 학원에서 있었던일이예요.
과자파티? 같은걸 하다가 한 학생이 잘못 먹었나봐요...
그래서 선생님한테 화장실을 다녀온다고 하고 나갔어요..
그리고 그 학생이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기분이 이상한 거예요...
그래서 팬티를 내려봤더니.. 팬티에 설X가 묻어있었데요...
그리고 옆에는 화장지도 없었데요..
우선 팬티를 벗고 스타킹으로 그곳을 닦고나서 대충 말고
창문밖으로 몰래던졌데요....
그런데 선생님이 그 학생이 하도 안오자
집으로 전화를 했데요
그래서 그학생의 어머니가 이래저래 해서 집에 왔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렸데요
그리고 그 선생님이 학원에 갔는데
같이 일하는 한 여자 선생님이 화를 내면서 들어오더래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어제 집으로 퇴근하는데 뒤에서 차가 빵빵 거렸데요 ...
근데 그 선생님이
"아 이놈의 인기란...훗 "
이러고 집으로 갔데요 근데 차에서 내렸는데
차 위에 볼록한게 있더래요...
그래서 선생님이 겉에 있는 눈을 치웠는데 그게 굳어서 꿈쩍도 안하더래요...
그래서 나뭇가지로 밀어봐도 안 떨어지더래요...
그래서 선생님이 화가나서 손으로 팍 밀어서 그걸 뗏데요...
근데 선생님이 그게 뭔가 하고 다가갔더니
설X 뭍은 팬티하고 스타킹이 굳어 있더래요....
그래서 선생님이 차 위를 보았더니 설X가 뭍어있더래요...
아까 그학생이 던진게 선생님 차 위로 떨어진거죠..ㅋㅋㅋㅋ
그래서 뒤에서 빵빵거린거고...알려주려고....ㅋㅋㅋ
그래서 그거 듣고 선생님은 웃겨서 쓰러지셨데요...
그리고 그 선생님은 그 비밀을 안고서 그 학원을 떠났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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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었으면 미안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