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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여러분, 사기당한남자입니다,

억울한남자, |2009.03.04 21:13
조회 370 |추천 0

안녕하세여, 저는 아침에 학원을다니고

 

저녁6시부터 11시까지 일하는 청년입니다,

 

.상황은 , 새벽3시, 저는 정말너무피곤한몸으로

 

잠을 청하고있엇는데,

 

갑자기 전화가 오는겁니다,

 

친누나였어여, , 근데 목소리가

 

되게 안좋더라구요, 울먹?아니면 찡찡?

 

남자친구랑 있엇는데, 그래서전 안좋은일인가보다

 

그러면서, 뭔일이냐고 했떠니, 술을먹자네여,

 

전아침에 학원을가야되니, 졸립다고햇더니

 

막 화내면서 끊더라구요, 그래서 맘이안좋아서

 

그냥, 나가기로했습니다, 근데 사람을 1:30분을 기다리게하는겁니다,

 

30분은밖에서,, 그러더니 와서는,

 

뭐 청바지를 사줄테니 미안하다고, 그러더니

 

오늘와서 딴소리하네여 ㅡㅡ

 

진짜 친누나지만 화나네여 ㅠㅠ동생분들

 

이런경우 많으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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