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3cm의 큰 키!! 모델간지의 그녀 우마 서먼 패션 전격해부!!!
1. 시선을 뗄 수 없는 명품 화보!! +_+
루이비통 캠페인 사상 가장 잘 어울리는 모델이었죠! 고혹적인 섹시함과 우아함이 돋보입니다!
2. 일하는 여성은 아름답다~ 그녀의 오피스 룩~!
영화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에서 훌륭한 커리어 우먼을 연기한 그녀에게 오피스 룩은 가장 깔끔하면서도 매력적인 베스트 룩!! (우마 서먼이 출연한 영화 중 가장 예쁜 옷들만 입었다는 후일담이 있었더랬죠;;)
3. 여성을 꽃피우는 웨딩드레스?!!!
그 유명한 디자이너 암살라가 디자인했다는 드레스!!!
순백의 드레스는 역시 만인의 드레스!! ~0~
(역시 영화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에 나오는 드레스입니다;;)
암살라는 2007년 최고의 베스트드레서로 꼽힌 한예슬이 청룡영화제에서 입었던 순백의 드레스와 ‘드레수애’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드레스 감각이 빼어난 수애가 부산영화제 입었던 골든 브라운 컬러의 모던한 드레스로 유명하며, <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도 입었었다고 하네요 ㅎㅎ
4. 약간의 노출은 언제나 설레는 중~~
진짜 멋을 아는 그녀!! 우리의 심장을 조여오는 그녀의 패션은 도대체 어떤 감각을 타고 나야 하는 것인가!!
흐미~ @-@;;
언제나 당당함으로 자신감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는 우마언니. ㅠ_ㅠ
언니의 당당함 저도 배울께요~ ㅋㅋ
3월 12일 개봉하는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 에서 우마 언니가 또 얼마나 당당하고 멋진 연기를 보여줄지 완전 기대 하고 있습니다!! #_#(왓칭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