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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울 여보야 사랑하게 해줘서,,,,

훈이는 내... |2009.03.06 11:44
조회 821 |추천 0

여봉!!울자기 오늘 하루도 피곤하겟당,,,,

겉 모습은 까칠하고 독해보이고 조금은 이기적인 내 남자지만,,,내 사랑,,,말과 행동이 다르다,,,말은 아무것도 귀찬아서 안 해줄거처럼 해놓고 만나면 행동으로 보여주는 내 남자,,,훈,,,ㅋㅋ

만난지는 얼마되지 않앗지만 오래된 연인처럼,,,마치 부부처럼,,,

서로에 대한 배려도 아끼지 않는다,,,,내 나이 서른,,,서른이라는 나이을 먹고도 난,,아직도 사랑을 모른다,,,철부지 아이마냥,,,보채고 투덜대고 거기에 덜렁대기까지,,,이런나,,,부족함으로 가득한 나에게 사랑으로 미소로 다가와준 내 사랑 싸가지,,훈,,,

때로는 아빠처럼 포근하고 때로는 엉뚱한 행동으로 철 부지 아이처럼,,, 자상하게 든든하게 날 웃겨주고 울게 만드는 훈,,,

짧은 시간속에서 우린,,,하루가 멀다하고 언제나 함께하고 아주 오래된 연인처럼 정들어버린 지금,,,,앞으로도 오빠야!!우리 지금처럼만 서로 조금씩 배려하고 내 부족함 울 여보야가 사랑으로 감싸주면서 오래도록 지금 느끼는 감정들 지켜보아~~옹ㅋㅋ

우리,,,처음부터 그랫듯이 거짓없이 잇는 그대로 보여지는 그대로  아름다운 추억 많이 만들면서,,,이쁜사랑하기로 해~~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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